[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2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흥도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
[금요저널] 과천시는 22일 과천시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2025년도 하계 대학생 행정 체험 연수’ 1기 참여자 6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천시는 지역 대학생의 학비 마련과 사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학생 행정 체험 연수 제도를 시행하고
[금요저널] 과천시는 23일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당한 친선 도시 충남 예산군을 찾아가 수해 피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예산군은 과천시와 지난 2008년 자매도시 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래, 상호 축제 방문, 농촌 일손 돕기, 지역 특산물 판
[금요저널] 과천시는 갈현동 찬우물광장에 조성한 ‘달콤샘 놀이터’의 개장식을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놀이터는 경기도 ‘2025년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도비 7,500만원을 포함해 총 2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조성됐다. 놀이터는 아동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이 경기도 기후·환경·생태 그림책 원화 전시 및 도슨트 교육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경기도서관 개관과 함께 그림책 전시를 개최해 도민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꿈나무
[금요저널]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3일 덱스터버거 동두천본점으로부터 매월 정기적인 햄버거 후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행역 인근에 위치한 덱스터버거는 맛과 품질로 지역 주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매달 1회 복지관에 햄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소요산역 앞에서 연천경계까지 평화로 구간에 대해 ‘군부대 주변지역 가로수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이를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부대 주변지역 3.8km 구간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무더위 쉼터인 동두천시보건소 1층 대기실 로비에 ‘생수 냉장고’를 비치하고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이 빈번해지고 강도 또한 높아지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은 22일 오후 4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시민들의 신청 상황과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소비쿠폰 신청 첫 주를 맞아 현장 운영 상황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숙원사업 중 하나인 ‘보산동 생활체육센터 조성 사업’ 이 행정안전부 중앙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22일 밝혔다. 보산동 생활체육센터 조성 사업은 주한미군공여구역 등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150억원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2일 부천원미경찰서와 장기요양 이용 어르신의 실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찾아가는 지문등록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치매 증상을 보이는 장기요양등급 어르신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2023년 기준 지문 등록률은 28.7
[금요저널] 부천시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시민 걷기 프로젝트 ‘2025 부천홍길동투어’의 네 번째 테마로 ‘공원투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도심 속 공원을 걸으며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친환경 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괴안동과 소사본동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일원을 대상으로 광역적이고 통합적인 정비구역 지정 방안을 설명하는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해당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기존의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22일 심곡초등학교 후문 통학로를 찾아 어린이 보행 안전 확보 방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및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민생 현안을 직접 살피는 ‘현답부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