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7월 21일 시청 직곡홀에서 ‘2025년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는 위원장인 강현석 부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시의원, 경찰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청소년 선도·보호 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부터 시행 중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지역 내 재택의료기관과 보건소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의료분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4월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시행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2일 다양한 복지자원의 공유와 활용을 위한 민관 복지자원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14개 기관과 부서의 실무자가 참석해, 반기별 복지자원 조사 진행 및 수시 모니터링 안내, 의정부시 복지자원 누리집 개선과 활용 방안을 중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3일 신곡1동 주민센터 1층 주민공유공간에 ‘카페아르츠 2호점’을 개소했다. 카페아르츠는 의정부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중 하나로 2호점에는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8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카페를 운영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 다낭시에서 열리는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다낭 2025’에 참석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다낭시와의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작년 12월 국내 사정으로 불참했던 ‘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5년도 ‘김포맛집’ 6개소를 신규로 지정하고 지정증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포맛집’은 김포시가 지역 음식문화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인증제도이다. 엄격한 평가 기준을 바
[금요저널] 사계절 내내 특별한 이벤트가 열리는 글로벌 명소 애기봉에서 오는 26일 여름방학맞이 특별행사 ‘애기봉 레트로놀이터 이벤트 : 추억속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세대 간 놀이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추억과 소통의 기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8월 23일 오후 2시, 마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새로고침 명사특강’ 네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새로고침 명사특강’은 김포시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도시로서 추진 중인 대표 프로그램으로 명사들의 독서
[금요저널] 김포시가 유실·유기동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확대 운영 중인 ‘포획반’ 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365마리의 유실·유기동물을 포획해 전년 동기 대비 약 46%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
[금요저널] 김포시와 김포시통리장협의회가 시민 밀착 소통과 시 발전 방안 공동 모색에 뜻을 모았다. 김병수 시장은 지난 22일 풍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별 통리장협의회장들과 만나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역현안과 김포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주로 논의됐고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녹색소비자연대전국연합회 및 의료기기 관련 협회·단체와 함께 지난 3개월 동안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을 모니터링한 결과, 불법광고 게시물 총 1,009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과 관할 지자체에 점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국가보훈부는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광고 영상인 ‘또 하나의 국가대표, 소방편’ 이 22일 오후 서울에서 개최된 ‘제17회 2025년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본상 부문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지난 1년간
[금요저널] 올해 전국적으로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이기 시작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광주광역시, 경기도, 충청남도, 경상남도 등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요
[금요저널] 경찰청은 사제총기 등 불법무기류 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오는 8월부터 2개월간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을 확대 운영해 사제총기를 적극적으로 회수하기로 했다. 이 기간에는 사이버 명예경찰인 ‘누리캅스’ 등과 협업하고 경찰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