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2년 7월 1일 박형덕 시장은 민선 8기의 닻을 올리며 도시 구조를 재편하고 시민 삶의 질을 본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분명한 비전을 제시했다. 그로부터 3년, 시정은 단순한 집행을 넘어 방향 있는 혁신과 지속 가능한 토대를 축적하는 여정으로 채워졌다
[금요저널] 하남시가 6월부터 시행 중인 ‘옥외광고물 연장 배달부’ 제도가, 직접 찾아가는 친절한 행정 서비스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감동 행정’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옥외광고물 연장 배달부’는 시청 광고물팀 직원이 모든 광고주를 직접 찾아가 연장
[금요저널] “이제는 집이 아니라, 산업이 도시를 이끌어야 한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9일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G-노믹스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산업 중심 도시로의 본격 전환을 선언했다. 이날 이 시장은, “허공에 탑을 쌓을 수는 없다 경제를 살리려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비 집중 안부 확인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패동은 관내 독거노인 가구 450여 세대를 대상으로 폭염 경보·주의보 발령 시 안부
[금요저널] 행복나눔 손과발 봉사회는 지난 8일 생연2동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중 7월 생일을 맞은 분들을 위해 밀키트 지원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불현동행정복지센터는 불현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방송댄스반이 2025년 제1회 동두천시체조협회장배 생활체조 대회에서 일반부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불현동 방송댄스반은 동두천시체조협회가 처음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의미 있는 첫 수상의 주인공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여름을 맞아 오는 8월까지 북큐레이션 전시 ‘천천히, 느린 삶을 그리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속가능한 삶과 슬로우 라이프를 연결하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최근 ‘환경을 생각한 삶’과 ‘속도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7월부터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독서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독서대 자유 이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별도의 대출이나 신청서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동두천학대피해아동쉼터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의뢰 협력체계 구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삼계탕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7일과 8일 이틀 동안 4회에 걸쳐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상황 근무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수습을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통해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이에 따
[금요저널] 양주시가 운영하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오는 17일까지 9기 입주작가 김도희의 릴레이 개인전 ‘계몽가 鷄夢歌 : 감각의 환상통’을 개최한다. 김도희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및 동 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2021년 수림미술상 수상자로 한국 현대미술계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8일 시청 여유당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와 2025년 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를 개최했다. 이번 상견례는 시와 공무원노조 간의 공식적인 단체교섭 절차에 앞서 상호 간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 관계를 다지고 교섭의 방향성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8일 시청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생성형 AI와 영상 편집 기술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실습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성형 AI 도구를 업무와 의정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