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대표 휴양시설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주요 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숙소 리모델링, 잔디광장 정비, 편의시설 보수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안한 숙박 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디지털창작소는 시민들이 직접 만든 동화책을 전시하는 북큐레이션 ‘마침내, 나의 첫 동화책’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상반기 수지도서관의 ‘AI로 작가되기’ 1기 참여자 12명이 직접 만든 동화책으로 이뤄진다. 전시는 수지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요양보호사의 날을 기념해 8일 오후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5회 용인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활동 중인 요양보호사를 격려하고 권익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이경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보건소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2024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대회는 복지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건강증진사업 평가 행사다. 처
[금요저널] 성남시가 관내 수출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해외전시회에 개별 참가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2025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 11개사를 신청
[금요저널] 성남시가 설립한 성남식품연구개발지원센터가 2025년 영국 식품환경청이 주관한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에서 3년 연속 합격점을 받았다. FAPAS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에서 운영하는 식품 분야 국제 분석 비교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정부기관과 연구소가
[금요저널] 군포시 어린이도서관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인근 어린이와 가족들이 무더위를 피해 쾌적하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도서관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2시간 연장해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시간 연장은 7월 21일부터 8월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5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및 지방교육세 포함)를 총 13만여 건, 302억원 규모로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2025년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을 보유한 소유자를 대상으로 7월에 건축물분과 주택1기분
[금요저널] 군포시가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에 대해 반대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전략적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및 공람 결과 보고회를 앞두고 일부에서 군포시가 찬성으로 입장을 바꿨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경기도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광명시는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2천449억원 대비 3천772억원을 집행하며 154%의 집행률을 기록해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고양시는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최초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제도적·행정적 특례를 적용받게 되며 미래형 도시교통 혁신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경기도, 한국전력공사, 엘에스 일렉트릭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공유형 ESS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등에 ESS를 설치해 전력이 과잉 생산되는 시간대에는 저장하고 수요가 급증할 때 저장된 전력을 방출해 전력망 안정성과 전기요
[금요저널] 의왕시가 미래 인공지능 시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왕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이 지난달 26일 열린 제31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한 의원에 따르면 이번 조례는 의왕시 인공지능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서울~양평고속도로 현장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김동연 지사가 찾은 곳은 ‘양서면 청계리 54-1’입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의 종점인 상징적인 곳에서 발신한 김동연 지사의 핵심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