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7월 5일 배곧해솔중학교 체육관에서 ‘배곧2동 청소년 3대3 길거리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제13회 시흥시 청소년 3대3 길거리 농구대회’에 배곧2동 대표로 출전할 중고등부 우승팀을
[금요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7월 7일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 ‘노인복지 실천 현장에서의 SDGs 및 ESG 이해와 적용’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지속가능발전도시 실
[금요저널] 시흥시는 7월 12일 오전 10시, 매화동 205-3번지에 새롭게 조성한 어린이놀이터를 개장한다. 개장 첫날이라 이날은 오전 10시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개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조성된 물놀이 시설과 더불어 온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복합 휴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2조 4,052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7월 7일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 대비 3,960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시흥시는 중앙정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지원 기조에 맞춰 시민의 일상을
[금요저널] 수원시가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인, 공직자 등 MZ 세대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전세사기 피해가 주로 MZ세대인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에게 많이 발생해 교육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7일
[금요저널] 수원시 일월수목원이 여름철 수생식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획전시 ‘물의 정원, 수원’을 10월 26일까지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외부 공간에서 개최한다. 길이 10m, 수심 65cm 규모 에어수조가 전시된다. 수조에는 이국적인 수생식물 30종을 비롯해
[금요저널] 수원시는 7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2025년 수원시 지역먹거리계획 포럼’을 열고 지역 중심 먹거리 순환 체계 구축의 필요성과 방향을 공유했다. ‘지역먹거리계획의 의미와 구축 필요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 시민, 전문가, 공무원 등 1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이 12월 31일까지 기증유물 틈새전 ‘김훈동 기증유물, 시대의 거울 : 대중잡지’를 개최한다. 김훈동 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이 기증한 1950~1980년대 잡지를 전시한다. 당시 문화·사회·예술 등 생활상과 사람들의 관심사·가치관·일상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 하반기 수원시 새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147명을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 사업, ’ 기타 사업‘ 등 3개 분야 121개 사업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가족 합
[금요저널] 윤강병원이 “수원시 인재 양성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장학재단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7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 윤강병원 강진호 원장·윤상연 원장, 수원시장학재단 박춘근 이사장·노수용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수원시와 수원컨벤션센터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광교 양자 바이오서밋’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국내외 양자과학·바이오 산업 전문가, 산학연 관계자, 병원, 기업 등 1000여명이 모여 양자 기술과 바이오산업의 접목 방안을 논의
[금요저널] 수원지역의 뜨거웠던 만세운동의 중심에 있던 인물 ‘김노적’과 국내외 항일 활동의 흔적이 다수 남아 있는 ‘이현경’은 아직 국가의 포상을 받지 못한 대표적인 수원의 항일 인물이다. 수원시 박물관사업소는 최근 김노적과 이현경을 포함해 총 7명의 수원 출신 독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부터 시청 구내식당에 잔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 위기 극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잔반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잔반 제로’ 시행은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자원을 절약하며 친환경 도시를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8일부터 3박 4일간 일본 가와사키시와의 교류 사업의 하나로 공무원 상호파견 연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양 도시 간 오랜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실무 공무원의 정책역량을 높이고 행정 협력 기반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