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제안, 심사, 선정 등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로 시흥시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고자 2013년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5일부터 기후의병 탄소중립 포인트 사업을 이전보다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후의병 탄소중립 포인트 사업은 탄소중립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인증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쌓인 포인트를 연 최대 10만원까지 광명사랑화폐로 받을 수 있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5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월 13일부터 4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 11월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635명이 지원해 5:1의 경쟁률을 거쳐 124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1월
[금요저널] 고양시에서 양주시를 거쳐 의정부시까지 경기도 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교외선이 지난 11일 운행을 재개했다. 교외선은 1963년 처음 운영을 시작해 이용객 감소로 지난 2004년 중단됐으나, 고양시와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가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금요저널] 고양시가 특례시 승격 3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2022년 1월 13일 인구 100만명을 넘는 고양, 수원, 용인, 창원시는 특례시로 승격됐다. 3년이 지난 현재, 화성시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고자 노후주택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비를 지원하는 ‘2025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노후주택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해 ‘고양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노후주택의 단열 성능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한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에 총 2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까지 ‘용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으로 1억 9000만원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올해 주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통, 도로 공원·녹지 등의 시설 개선을 비롯한 주민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어린이,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보조 신호등 확대 설치와
[금요저널] 성남시는 삼영전자공업㈜가 지역 내 한파 취약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의 성금을 맡겼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성수 삼영전자공업㈜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했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7.5%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에 오기 힘든 거동 불편 노인 환자를 위해서는 의료 코디네이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최근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민관 네트워크형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성남군용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에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고시한 군용비행장 소음 대책 지역인 수정구 시흥동, 사송동, 오야동, 심곡동 일대 일부 지역에 지난해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지역 내 6곳의 특성화고 교사 9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 기술 및 설비보전 직무 연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수는 반도체 산업 환경에 발맞춰 특성화고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과천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단 회원들이 지역 고교 구조적 문제 해결 촉구를 위해 도교육청 정문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과천시의들도 동참하고 나섰다. 이번 1인 시위는 하영주 의장을 비롯해 시의회 전원이 참여해 매일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앞서 시의회는
2022년 1월 13일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를 포함한 수원‧고양‧창원 등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4곳이 ‘특례시’로 출범한 지 3주년을 맞았다. 화성시는 올해 특례시가 됐다. 광역시에 버금가는 행정수요를 처리하고 있는 이들 특례시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