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2025년 7월 3일 여주시독립운동기념관 건립자문위원회를 여주박물관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시 독립운동과 관련 있는 지역사회 및 전문가 7인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여주의 독립운동가들을 기리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기 배드민턴 대회’를 열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회의 의지를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경희·김상균·송선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쾌적하고 편안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일 관내 중앙로 BRT 구간 승강장 대청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일산동구는 BRT 승강장 36개소를 대상으로 고압 물청소와 정밀 세척을 병행했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을 맞아 시민 이용이 많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3일 자동차관리법 위반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25년 상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의 일환으로 일산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불법 개조한 차량, 안전기준을 위반한 차량 등에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4일 중산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2025년 일산동구청장기 한마음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양시게이트볼협회 일산동구지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양시 일산동구청이 후원했다. 이날 일산동구 지회 소속 13개 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제17대 박노선 일산동구청장이 7일 공식 취임했다. 새롭게 부임한 박노선 구청장은 취임 첫날,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재난 안전시설과 현안 사업지를 점검하며‘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이날 구청 재난상황실 방문을 시작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6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관내 초·중학교 영재교육원 학생 및 학부모 약 220여명을 대상으로 ‘2025 천문 융합 AI·SW 영재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가 협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4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전체 경로당 35곳에 구급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구급용품은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로 전달됐으며 향후 각 경로당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금요저널] 과천시 갈현동에 위치한 통합공공임대아파트 과천포레드림 단지에서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행사 ‘짜장데이’ 가 지난 5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갈현센터가 주관하고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 협력해 마련됐다. 특히 단지 내 입주민들이 자원봉사자
[금요저널] 과천시는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을 위한 아파트 단지 화합 행사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공동주택단지에는 1곳당 최대 3백만원의 행사 운영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갈현동 ‘ 과천포레드림’ 아파트 단지가 지원 대상 단지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도시들과 함께 몽골을 방문해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첫 국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유니세프가 추진 중인 친환경 학습환경 구축사업인 ‘그린스
[금요저널] 양주시 민원여권과는 최근 부서 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불곡산 청렴 등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이 오르고 단합이 넘치는’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주시의 진산인 불곡산 주요 코
[금요저널] 하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남시는 ‘2024년 상반기 특별징수활동 실적 평가’ 대상, ‘2024년 지방세 체납정리업무 평가’ 대상에 이어 지방세 체납 분야에서
[금요저널] “하남이·방울이 굿즈, 정말 사고 싶어요”시민들의 바람이 이어진 끝에, 하남시 대표 캐릭터인 하남이와 방울이를 굿즈로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맘카페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전달된 간절한 요청에,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민이 원한다면 방법을 찾아보자”며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