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AI로 JOB자’ 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100명 찾았다

50개 기업 참가, 현장 면접 572명 참여…117명은 2차 면접 예정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5.10.29 07:59




28일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2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100여명이 찾았다.

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신성장산업·지역산업 등 산업별 채용관, 취업배려계층 맞춤형 채용관에서 현장면접을 했다.

572명이 면접을 봤고 117명은 각 기업에서 2차 면접을 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16개 일자리 관련 기관은 취업정보관을 운영했는데, 1100여명이 방문했다.

부대행사로 △AI 채용지원서비스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촬영 △JOB스토리24 등을 운영했고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는 삼성물산 이현아 상무가 ‘AI 시대의 채용트렌드’를 주제로 한 취업특강을 했다.

부대행사와 취업특강에는 430명이 찾았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