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공직사회 내 폭력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사례, 피해자 보호,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화폐인 동두천사랑카드의 인센티브율을 기존 6%에서 7%로 월 구매 한도는 기존 7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이번 확대 발행으로 월 구매 한도인 200만원의 동두천사랑카드를 충전할 때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19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2025년부터 다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6개교, 총 1,1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의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 형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버스 정류소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버스 승강장 28개소를 신설 및 교체하고 버스정보안내단말기 30대를 최신 모델로 교체해 쾌적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생연공유누리센터에서 ‘2025년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단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이행 상황을 공유하고 7개 사업에 대한 공약 조정 심의를 완료했다. 현재 동두천시는 9개 분야 44건의
[금요저널] 부천시 오정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금연 프로그램 ‘든든한 우리가족 노담패밀리’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을 함께 유도하고 가족 간 지지를 통해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2일부터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미니뉴타운 및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공모 접수 대상지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공모 신청 대상지 주민들이 공모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진행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2일부터 8월 5일까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2회 부천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부천시 시민대상’은 부천시가 시정 각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지난해 만든 부천시 최고 권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일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공무원 노사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노사 관계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정운성 공무원노동조합 부천시지부장이 참석해 지난 3년간의
[금요저널] 부천시립상동도서관은 7월 9일 오전 10시 ‘나무에서 찾는 사람살이의 무늬’ 100회 기념 생태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고규홍 작가가 2017년부터 진행해 온 생태 인문학 강의의 100번째 회차로 시민을 위한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된다. ‘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일 열린 ‘월간부천 플러스’ 행사에서 뮤지컬 배우 겸 트로트 가수 에녹을 부천시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에녹은 부천에서 초·중·고교를 모두 졸업한 지역 출신으로 현재 뮤지컬 배우와 트로트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
[금요저널] 제9대 후반기 안양시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았다. 안양시의회는 “소통하는 열린 의정, 시민과 동행하는 의회”라는 의정구호 아래 시민 중심의 다양한 입법과 정책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지난 1년간 126건의 조례안을 처리했으며 이 중 77건이 의원 발의로
[금요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문화소통 사업 ‘원하는대로 ZOOM’ 사진동아리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원하는대로 ZOOM 사진동아리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내·외국인들이 함께 참여해 사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작업하면서 공동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달 27일 수도권 전철 1호선 전곡역 광장에서 버스킹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금요일 저녁의 무더위를 식히는 감미로운 무대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