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일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삼삼한 동행’을 주제로 다양한 복지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3년간 추진해 온 복지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김동근 시장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1일 시민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한 ‘민락 힐링 텃밭정원’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송산사지근린공원과 연결된 통로부터 꽃군락지와 텃밭정원 곳곳을 돌며 쉼터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의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또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은 지난 7월 1일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 집무실에서 팔색조봉사단과 함께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에 사용될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개최된 수원연극축제 플리마켓에서 팔색조봉사단이 직접 운영한 부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을 향해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조속히 확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KDI에서 진행 중인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는 2023년 8월 착수 이후 2년째 진행중이다. 올해
[금요저널]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경로당 17곳을 순회하며 ‘간단 집수리 홈케어 서비스’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간단 집수리 홈케어 서비스’는 간단한 집수리 작업이 어려운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수도꼭지·콘센트·경첩 교체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는 폭염과 같은 이상기후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당뇨병, 고혈압, 신부전 등 만성질환이나 고령 등으로 건강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가구를 대
[금요저널] 과천시는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문원체육공원과 과천갈현초등학교에 야외 물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원체육공원 물놀이터는 7월 5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이며 5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6월 30일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MZ세대 청년 직원 중심의 혁신 주니어보드 3기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는 공사 내부의 다양한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고 청년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공사 노·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대부도에서 1박 2일간 “2025년 노·사 공감 톡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4월 공사 창립 14주년 행사에서 진행된 노사평화선언과 더불
[금요저널] 의왕시장애인체육회는 1일 의왕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에서 ‘WE하다’및‘메인체육센터’ 와 장애인체육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WE하다’는 장애인 고용 및 관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회사로 장애인들의 직업 연계에 특화된 기
[금요저널] 의왕시는 왕곡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백운사가 지난달 30일 제11회 순국선열·호국영령 위령재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운사 법진 주지스님을 비롯해 보훈단체 관계자, 지역 인사, 신도 등 약 100여명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금요저널]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 희망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멀티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이번 과정은 사무행정 분야의 다양한 실무를 배울 수 있는 현장중심의 직업교육훈련으로 인사·노무 및 사무행정실무, 재무회계와 전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영유아의 언어 및 뇌 발달장애를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선천성 난청 검사와 보청기 구입 비용을 소득에 상관없이 연중 지원한다. ‘한국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가이드라인’ 신생아 난청 1-3-6 원칙에 따라△ 생후
[금요저널] 여주시는 2024년 12월 25일 흥천면 율극리 소재 가금류 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확진에 따라 긴급하게 진행된 살처분 및 매몰 조치 과정 중, 제출된 매몰 대상지가 시유지로 확인되었으나 해당 정보가 명확히 제공되지 않았던 사례가 발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