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6월 30일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9-2구역에 이어 11구역을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지정했다. 지난 6월 12일 LH는 11구역 주민 동의율 60% 이상을 확보한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했으며 군포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예비사업시행
[금요저널] 광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현재 산사태취약지역 373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이 중 우기철에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산사태 대피소
[금요저널]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지역 내 음식점 ‘탄벌로1998’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사업 ‘정이 있는 식당 밥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탄벌로1998’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0만원 상당의 식사
[금요저널] 광주시 오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9일 고산동 새마을 농장에서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열고 정성껏 키운 감자 150박스를 수확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포1동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최서윤, 조예란, 황소제 시의원과
[금요저널]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는 지난달 29일 곤지암천 일대에서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전사동지회 경기광주지회 소속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도평리 섬뜰교에서 지월리 아치교 구간까지 곤지암천 주변과 수중에 방치된 각종 생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달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경기지역 오피니언 리더 모임 ‘기우회’ 6조 월례회에 참석해 회의를 주관했다. ‘기우회’는 경기지역 공공기관장, 학계, 언론계, 경제계, 종교계 인사 등 17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
[금요저널] 가평군이 자동차 불법 튜닝 및 안전기준 위반 차량에 대한 일제 단속을 이달 중순 실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평군의 평상시 자체 점검을 확대해 가평경찰서 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가평군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가평군에 주소를 둔 모든 주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각종 재난과 사고 관련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민안전보험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뷰티·의료관광 예약 플랫폼 ‘강남언니’의 운영사인 ㈜힐링페이퍼와 7월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까지 일본인 관광객 대상 ‘한국으로 떠나는 K-뷰티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 지난해 외국인 환자 117만명 중 일본인은 44만여명으로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관광 100선’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100개를 엄선해 국내여행의 버킷리스트를 제시하는 사업으로 2년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구갈동 김혁근린공원 내 운동 시설물과 바닥 포장을 재정비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투입해 구갈동 내 노후한 풋살구장의 인조 잔디를 교체하고 농구장 코트를 재정비했다. 공원 내 유휴 공간에 어르신 전용 운동 기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지역 공공도서관 16곳에서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는 독서동아리 회원 413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독서동아리는 동부도서관 산하 6개 도서관 중부도서관 산하 5개 도서관 서부도서관 산하 5개 도서관 등 총 16
[금요저널] 광명시는 한국 블루스의 여제 가수 한영애를 광명음악명예의전당 2대 헌액 아티스트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광명음악명예의전당은 공공 축제인 ‘페스티벌광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문화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30일 저녁 분당구 소재 음식점에서 개최된 ‘2025. 성남청년 #HOPE 품다’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청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1시간 동안 스피드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