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상공회의소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기존 기업들이 이주할 공간이 마련된 것과 관련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입장문을 2일 오후 이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날
[금요저널] 시흥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조직개편 추진에 따라 1월 2일부터 기존의 ‘LX공사 시흥광명지사’ 와 ‘LX공사 부천지사’ 가 통합돼 ‘LX공사 경기서부지사’로 새롭게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LX공사 경기서부지사’ 통합 운영에 따라 시흥시청 토지정보과 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월 31일 시흥시 누리집과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2024년 다문화 및 외국인 가구에 관한 통계를 공표했다. 시는 2021년부터 3년 주기로 다문화 및 외국인 가구 통계를 작성해 왔으며 이번에 발표된 통계는 2023년 11월 1일 기준으로
[금요저널] 시흥시 은계도서관은 2025년 1월부터 매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에게 그림책과 더 가까워질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계도서관은 특화 주제로 ‘그림책’을 선정하고 매월 그림책 1권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1월 14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3층 영농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작물별 전문기술 및 병해충 예방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방치 차량 자진처리 유도 정책으로 방치 차량 문제 해결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2023년 12월부터 시행된 이 정책은 방치 차량 소유자들에게 말소 절차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자발적 처리를 유도했고 이를 통해 2024년 말까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정책을 꾸준히 개선,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전년 대비 4.83% 증가한 1조4천6백억원으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사회적 취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K팝 꽃팝 고양 크리스마스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고양관광특구의 거점인 고양관광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일산문화광장 일대에서 12일간 진행됐다. 축제장에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지방하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공모에 ‘고양시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 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경기도가 추진하는 지방하천 저탄소 수변공원화 공모사업은 경기북부 대개조프로젝트의 하천분야 혁신사업 중 하나로 그간 재해 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무주택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오는 1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양시의 대표 출산지원 정책 중 하나로 출산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일 제2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덕수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9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 후 2025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의 건을 청취했다. 또한 상임위원회는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7일부터 만 36개월 이하 영유아를 위한 실내 놀이터 ‘아이사랑놀이터’를 운영한다. 시는 영유아가 양육자가 함께 상호작용하며 전인적인 발달을 촉진하는 놀이환경을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3억 4천500만원을 들여 시설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사업
[금요저널] 광명시가 양육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다자녀가정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올해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이조아 첫돌’은 광명시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첫돌 축하금 5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의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주도할 시민 서포터즈 ‘Eco-Y’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함께 환경 교육과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시의 환경정책을 SNS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