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산호수공원 메타세쿼이아길 조명 개선 공사가 완료되며 새로운 야간 산책 명소로 재탄생했다고 27일 밝혔다. 메타세쿼이아길 조명 개선 사업은‘빛의 향기에 취하다’라는 테마로 기획돼, 은은하고 따뜻한 조명이 나무 사이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고양시 대중교통 이용 실태와 시민의 교통수요를 자세히 파악해 효율적인 시민 중심의 버스 노선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사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7일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인 고양바이오매스에너지시설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콜롬비아, 페루, 파라과이, 도미니카공화국 등 중남미 4개국 관계자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페루 주택건설위생부 크리스티안 바란떼스 차관, 도미니카공화국 레닌 라몬
[금요저널] 글로벌 콘텐츠 산업이 변화하고 있다.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지식재산을 중심으로 장르와 국가를 넘나들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성장의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추세이다. 웹소설이 웹툰, 드라마, 영화로 확장되고 캐릭터가 게임·굿즈·테마파크로 진화하는 ‘
[금요저널] 평택시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6일 송탄출장소 1층 로비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생명나눔 문화를 시민 일상 속 실천으로 이끌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현장에서
[금요저널] 평택시 국제교류재단이 주최·주관한 ‘베트남문화주간’ 이 다문화 이해를 넓히며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평택에 거주하는 베트남 가족과 유학생들을 포함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주한 베트남 대사관의 ‘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 ‘2025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2025 평택시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는 △고교학점제와 입시전략 △2025 진로진학 트렌드 △미래사회 변화에 따른 진로진학 설계 전략 △합격을 부르는 매력적인 학교생활기
[금요저널] 평택시는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함께 시정을 만들어가는 ‘2025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참가팀을 오는 7월 18일까지 모집한다. ‘내가 시장이라면’은 평택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 공모 사업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시민이
[금요저널]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강릉시와 양양군 일대에서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2025년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평소 바쁜 일정으로 소통이 부족했던 위원들에게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아르떼
[금요저널]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저소득 취약계층 56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김치 담그기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물김치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
[금요저널]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장학금 지원 사업인 ‘날개 드림’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날개 드림’ 사업은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장학사업으로 올해는 관내 초·중·고·대학교 신입생이 있는 25가구에 양평사랑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
[금요저널] 양평군립미술관은 6월 20일부터 오는 7월 27일까지 2025 신진작가전 ‘뉴 앙데팡당: 십자말풀이’ 1부 전시를 개최한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올해 초 공모를 통해 김명득, 박혜수, 이상덕, 전희수, 정운, 피정원, 희박 등 총 7명의 신진작가를 선정했다.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26일 주식회사 웰포유로부터 5,0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남재현의 관절쾌청' 5,0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양평군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자 김기수 대표의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17회에 걸쳐 지역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응급처치 기술 전달을 넘어, 위급 상황 발생 시 주민 스스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