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26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제5기 시민정원사 수료식 및 양평정원 등록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군 관계자, 시민정원사 수료생 47명, 신규 양평정원 정원주 및 가족 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
[금요저널] 양평군은 26일 양평시장 일대의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한 ‘양평 제2배수펌프장 용량증설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경기도의회 박명숙 도의원,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 주민 등 70여
[금요저널] 양평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 변화, 그리고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공직자들의 인구 관련 지식을 높이
[금요저널] 용인시정연구원은 6월 27일 ‘Next YRI, The First Mover and Innovator: 급변하는 사회, 정책연구기관의 역할과 기대’를 주제로 개원 6주년 세미나를 개최했다. 용인시정연구원은 2019년 개원해 현재까지 도시경영, 문화복지,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3월 12일부터 실시한 ‘2025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6월 24일부로 마무리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훼손 및 망실된 시설에 대한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건물번호판 40,919개를 포함한 총 51,397개의 주
[금요저널] 김포시는 6월 26일 개최된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제6차 정기회의에서 김병수 김포시장이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9개 회원도시 단체장 및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전국 인
[금요저널] 김포의 자산을 재정비해 도시경쟁력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는 김포시가 27일 전국 최대 규모와 밀도를 가진 신석기 주거유적의 가치와 미래를 짚는 학술대회를 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6일 신석기시대 주거지와 유물을 확인하는 현장
[금요저널] 조달청은 27일 세종시 세종수목원 내에 위치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관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대비 안전조치 사항과 시공품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국토녹화 50주년 기념관은 국내 산림정책 성과를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국민 체험
[금요저널] 소방청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가 26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최하고 울산 의용소방대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물놀이 안전문화를 확산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로마시, 콜로세움 고고학공원과 협력해 6월 26일 오후 9시, 로마의 대표 유적지인 콜로세움에서 ‘미디어파사드 상영회’를 개최했다. 문체부와 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2024~20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방자치 발전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공동으로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국회가 민선 지방자치 30년의 성과와 한계를 함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27일 창원한마음병원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자살시도자 등 특히 신체적 문제를 동반한 정신응급상황에 대한 24시간 상시 대응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지역 정신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는
[금요저널]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시니어클럽’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관악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제1항제2호에 따른 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2025년 제6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재생의료기관에서 제출한 임상연구계획 총 7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2건은 재심의하기로 결정했고 5건은 부적합 의결했다. 심의 안건에 대한 주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