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서종청소년휴카페 ‘망고’는 지난 18일과 21일 양일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연합 생태·환경 체험 및 교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순환과 생물 다양성 등 환경 주제에 대한 현장 중심 교육과 또래 간 교류
[금요저널] 양평군청 소속 국가대표 유도선수 김민종, 김종훈, 이승엽이 최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5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대한민국에 혼성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안겼다. 혼성단체전에서 김종훈은 프랑스를 상대로 한 2회전 경기의 첫 주자로 나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양평단월초등학교와 대아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의약 청소년 거북목 예방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인한 거북목증후군 예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17일과 24일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나DO한끼’ 표준 교육자료를 기반으로 양평군 실
[금요저널] 양평군은 24일화 양평초등학교 4학년 9반 학생 23명이 양평군의 관광 캐릭터 ‘양춘이’ 와의 인터뷰를 위해 양평군청 군수 집무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은 양평군 대표 캐릭터인 양춘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진선 군수와의 대화를
[금요저널] 양평군은 환경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2025년 양평군 다회용 앞치마 보급사업’과 ‘2025년 양평군 다회용 앞치마 로고 참여 기관·기업 모집’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다회
[금요저널] 양평군은 23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양서면 용담 1리 마을회관 앞에서 ‘옹달샘 개방 커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박수영·박영숙 매력양평 군수, 김계영 용담 1리 이장, 마을 주민, 양
[금요저널]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1,250만원을 연천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이경아 본부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24일 빌라드아모르 이천 사파이어홀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이천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대회 동안 최선을 다하고 복귀한 선수단에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해단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재헌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 공동체가 주도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사업으로 기반 구축, 사업 추진, 지속 운영의 3단계로 시행된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 동안 교육, 산업,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특히 경기형 과학고 유치와 이천시립화장장 건립 결정 등 굵직한 정책이 시민들과 협력 속
[금요저널]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6월 24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의 하나로 시민 강좌 ‘상처받은 마음 읽기: 청소년 자해 행동의 심리적 배경과 지원 방안’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 자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 원인과 심리적
[금요저널] 이천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골목식당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접객업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회사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진단과 개선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24일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심신의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목재세러피’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느라 지친 종사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