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도로명주소 및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다양한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 이벤트는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이천
[금요저널] 이천시가 민생안정과 경제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특별경영자금 지원예산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중소기업 특별경영자금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 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또는 시설자금 융자를 받을 경우, 이천시가 금리의 일부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24일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완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농업인 단체장,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생,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완공을 축하했다.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구축사업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월 20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에서 열린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 수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체계적이고
[금요저널] 이천시가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이천시민원콜센터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가 빠르게 정착되며 최근 누적 가입자 수 2,000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정식 서비스 개시 이후 월평균 300명 이상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으며 채널 내 챗봇과 채팅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25일 화성시동탄보건소 대강당에서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자립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상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화성시동탄보건소 및 장애인복지과, 의료기관, 복지기관, 지원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지난 5월 관내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실증을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기업 실증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연계사업’ 제2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실증’은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신기술이 시장에 진입하기 전 기술적 안정성과 실효성을 검증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25일 푸르미르호텔에서 ‘영웅들이 지킨 나라, 이어나갈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보훈단체를 비롯해, 정명근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25일 파주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안보단체 회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를 위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1, 22일 이틀간 내리문화공원 수국전시회에서 ‘모기퇴치 편백나무 팔찌 만들기’를 주제로 목재 체험 부스를 열었다. 목재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목재를 활용한 공예품을 만들어봄으로써 목재에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금요저널] 평택시는 자연 친화적 학교 텃밭 조성과 도시농업 프로그램 지원으로 학생들의 스트레스 감소와 공동체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자, 초등학교 대상으로 ‘미래세대 대상 농업 체험 키드키드팜 조성 및 콘텐츠 적용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송탄초등학교는 전 학급 9
[금요저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자살 유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기억나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기억나무’는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자살 유가족 지원 프로그램으로 갑작스러운 상실을 경험한 유가족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금요저널] 평택시가 지난 20일 평택역에서 평택경찰서 및 불법촬영시민감시단과 함께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및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평택역의 공중화장실 일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적외선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불법 촬영
[금요저널]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주최/주관으로 지난 24일 노동 약자 보호 ISSUE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평택시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노동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노동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노동환경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