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혹서기를 대비해 산림공원과 소속 현업근로자 52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온열질환을 막기 위한 5대 기본 수칙과 풀베기 작업 시 안전 수칙, 주요 재해사례 등을
[금요저널] 여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오학동 남한강변 일원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물놀이장은 7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3일간 임시 개장 후 7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3일 오후 동천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현장, 옛 기흥중 다목적체육시설 건설 현장, 개통을 앞둔 GTX-A 노선구성역 5번 출구 등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 ‘동천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현장을 방문
[금요저널]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센터장 전미애는 2025년 6월 11일 연천군민을 대상으로 ‘제4회 찾아가는 탄소중립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금요저널] 연천군은 국고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연천 호로고루 국가유산의 주차장 확장과 화장실 신축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천 호로고루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주차 환경과 쾌적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특히 신축된
[금요저널] 연천군은 2025년 6월 21일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 2025년 상반기 '다달이 인문학' 강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강연에서는 세간의 박경아 대표가 '오래된 매력을 팔다'라는 주제로 '지역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공예의 힘'을 충남 부여의 '자온길'
[금요저널] 2025년 6월 20일 연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주최, 연천군지회 주관으로 2025년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교육에는 연천군 내 사회복지사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등 총 80여명이 참석해
[금요저널] 서울과 경기의 8개 지자체가 안양천 명소화 · 고도화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협력하는 가운데, 23일 오후 2시 서울 금천구청 9층 기획상황실에서 정기총회가 열렸다. 24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날 정기총회에는 안양·의왕·군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5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총 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회는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와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기구로 이날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시립박물관에서 더다산 공유어린이집이 주관한 ‘여유당 508 부모동아리’ 두 번째 모임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정약용의 삶과 사상을 부모의 눈높이에서 재조명하며 양육과 교육의 철학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해 12월 화재 피해를 입은 ‘호평 장난감도서관’ 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5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간 장난감도서관은 실내외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하고 실내 공기질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시설 환경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퇴계원 새뜰마을 주민협의회와 안양시 명학동에 소재한 명학복합커뮤니티센터를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차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퇴계원 사회적 경제 조직 육성 교육’의 하나로 퇴계원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을 앞두고 도시재생 현장을 둘러보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화도읍 도시재생 청년활동가 양성 과정’의 하나로 충주시 관아골 일대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청년들이 실제 도시재생 현장에서 빈집을 활용한 창업과 상권 재생의 구체적인 사례를 접함으로써, 지역 기반의 창의적인 도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4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에서 감자 400박스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감자는 연합회가 진접읍 금곡리에서 재배했으며 읍면동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식생활 지원 물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