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1일 하늘마을 1·3·4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하늘마을에서 톡톡 두드림’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정보 제공, 복지상담, 사례관리 아웃리치, 후원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가좌도서관은 오는 7월 19일 어린이 보드게임 프로그램 ‘초록별 평등마을 보드게임 캠프’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가좌도서관 4층 교양교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성평등과 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들의 올바른 걷기 실천과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을 위해‘올바른 걷기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상태검사, 체력 측정, 스마트 밴드로 참여자의 건강상태 확인 후 진행하며 걷기 전문 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고양시 청년복합문화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청년 DIY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신규 개관한 내일꿈제작소의 공간을 지역주민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역공동체와 함께 실질적인 사회기반시설로 발돋움하기 위해 첫 단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백석업무빌딩 회의실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전세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고양시 지회 관계자 및 경기도청 담당자들과‘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및 청렴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에 한계를 보인 청년기본소득에서 벗어나, 전 청년세대를 위한 실질적 성장 중심의 맞춤형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고양시 청년 인구 비율은 전체의 27.2%에 달할 만큼 청년정책 수요가 높은 지역이지만, 중첩된 규제와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회 최승혁 의원은 제23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도초·중 통합학교 개교 지연 문제와 관련해 “우려했던 일이 결국 현실이 됐다”며 안성시 행정의 무책임함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최승혁 의원은 “공도초·중 통합학교는 결코 정치인 주도로
[금요저널] 이천시가 최근 가격 하락,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종합컨설팅 제공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3일 설성면 장능리 소재 농장에서 낙농 농가들을 대
[금요저널] 이천시는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 기준을 명확화하고 9월부터 명확화된 기준에 따라 견인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천시는 주정차 금지구역 주·정차 차량, 동일 위치에서 내부영상망 중복단속 차량, 견인 민원 접수 차량, 견인이 필요하다 판단된 차량 등 4가지 기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후에는 불법촬영카메라 점검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 15명이 참석해 상반기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사고 1주기인 24일 사고 현장 앞에서 열린 ‘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사고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추모 위령제는 사고대책위원회와 피해자가족협의회 주최, 조
[금요저널] 양주시가 24일 오후 관내 ‘문화예술회관’에서 ‘양주 서부권 대중교통’의 새 지평을 열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의 개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를 예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주민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예비심사 결과, 전체적으로 건전한 재정 운영원칙에 따라 예산이 성실하게 집행된 것으로 판단해 원안대로 결산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심사를
[금요저널]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24일 지역 내 아동·청소년 기관과 함께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깜빡 챌린지’를 펼쳤다. 캐나다여성재단의 ‘Signal for Help’ 운동에서 시작한 ‘깜빡 챌린지’는 말하기 힘든 위기 상황에서 손동작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