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는 황구지천 등 관내 주요 산책로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새빛톡톡에서 산책로 도로명 투표를 진행한다. 수원시는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았던 산책로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0년 8월 화재로 전소됐던 영통구 하동 IC 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공사를 마쳤다. 총길이 460m 방음터널 중 약 200m 구간이 화재로 전소되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이 소음 피해를 겪었다. 방음터널은 수원시와 용인시의 행정구역 경계에 있어
[금요저널]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가 8월 27~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 부품, 기술 솔루션 등 반도체 패키징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지난 18일 금촌1동과 희망푸드뱅크의 협업으로 열린 이동푸드마켓 나눔행사에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수급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의 이동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6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꽃보다 당신’을 운영한다.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공공·장애인도서관 및 특수학교에서 장애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금요저널]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6월 19일과 20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공연 ‘피터팬이 달라졌어요’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가 지원하는 ‘2025년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공
[금요저널]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 한 달간, 보육교사의 권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파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보육교사 권리 업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보육교사의 권리와 책무를 균형 있게 조명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2025년 아열대작물 재배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청년·여성 등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작물인 아열대 작물의 육성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9일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공유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직문화 혁신을 도모하고자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총 2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실질적인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연구용역은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근로환경과 복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교육발전위원회’를 열고 교육계 종사자 및 관계자들과 함께 교육 발전 방향과 교육지원사업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교육발전위원회는 교육지원청 공무원, 시·도 의원, 학교장과 학부모 등 교육 관계자, 관내 대학교수를 비롯한 교육분야 전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단체 예약 부도로 인해 영업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피해 예방을 위해 ‘예약할 땐 예약금 10%’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예약 부도'는 고객이 예약 후 사전 연락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 권역 주민들의 공공의료와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증대를 위해 추진 중인 ‘문산보건지소·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립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옛 문산보건지소 건물이 있었던 부지에 들어설 문산보건지소·노인복지관 복합센터는 총사업비 225억원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파주시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제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열린 1·2차 간담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실행계획과 고유목적사업을 정비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