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성매매집결지 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성매매업소 1동에 대한 철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철거 후 내부 모습이 드러난 업소 건물은 주변 업소에 비해 크기가 2배에 달해 무려 40여 개의 방과 거실에서 성매매에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곳
[금요저널] 군포시 금정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6월 19일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및 키오스크 교육‘을 개강했다. 이 교육은 2025년 10월까지 매달 스마트폰 기본 조작부터 무인주문기사용까지 어르신
[금요저널]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25년 어린이집 문화체험 행사가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3,000여명을 대상으로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6월 20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군포시 전체 통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고립가구 발굴을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2분기 전체 통장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통장 365명이 참석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4월 23일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보건소로 선정되어 ‘세계 예방접종 주간’을 기념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질병관리청이 전국 지자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가예방접종사업 수행 실적을 평가해 감염병 예방과 시민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6월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 학부모,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열
[금요저널] 군포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연 300억원 규모로 관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장 3년, 3억원 이내 운전자금 및 이차보전율 2.0
[금요저널] 포천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국가보훈부의 정책 브랜드인 ‘모두의 보훈’에 발맞춰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 더 강화하고 사회 분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사기 피해가 부동산 계약에 취약한 청년세대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청년들에게 전세 피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다양한 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0일 상록구 사동 소재 고향마을복지관에서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25주년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25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에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된 사할린동포의 인내와 아픔을 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1일부터 양일간 베트남 호치민 젬센터에서 ‘2025 코리아 트래블 페스타’를 개최하고 베트남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베트남은 7%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젊은 소비자 중심의 해외관광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한국 프로 e스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가자 대상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 여행상품, ‘여행이 있는 금요일 영덕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을 출시해 지난 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특별 여행상품은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금요저널] 광명시가 무더위 속 전 직원의 반바지 착용을 허용하는 ‘반바지 시즌’을 운영하며 시청 내 시원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한다. 6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반바지 시즌’은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는 광명시의 여름철 자율복장 캠
[금요저널] 광명시는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A2블록 집단환지 부지를 성공적으로 매각하며 향후 개발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A2블록은 구름산지구 공동주택용지 중 최대 규모로 약 1천400세대의 아파트 건설이 예정된 핵심 주거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