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1일부터 안산시립합창단이 주관하는 대표 교육사업 ‘안산뮤직아카데미 Ⅷ’ 수강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안산뮤직아카데미’는 지휘나 합창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휘 마스터 클래스 운영 및 안산시민합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2025년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 감상작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독서 감상작 전국 공모전은 ‘2025년 안산시 올해의 책’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환경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7일 서울예술대학교 앞 예술대학로 공공디자인 특화거리에서 ‘월피동 도시재생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에서 추진하는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 2018년 국토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4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중소기업의 정책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개소식이 열렸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채충렬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회, 안산상공회의소 등
[금요저널] 안산시가 오는 9일부터 ‘2030년 안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주민공람 공고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는 지구단위계획의 체계적·계획적 관리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변화하는 도시 환경과 시장경제 흐름에 맞춘 개발 전략을 마련하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 24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요즘 데세: 오늘의 데이터로 보는 내일의 여행’ 2분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관광기업 등을 대상으로 전 세계적 화두인 인공지능 활용법과 데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법률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법률적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생활법률교실 ‘수지 로스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수지구는 전세사기 예방과 주택임대차계약 시 유의 사항을 주제로 13일 오후 4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한숲근린공원에 자연친화적인 숲길을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4억원을 투입, 기존 흙길을 대신해 노약자와 어린이 등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토록 길이 213m, 폭 1.8m 폭의 완만한 데크길을 조성했다. 경사 구간엔 미끄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유림동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앙동 체육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떡갈비 2,000개를 기탁하며 이웃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동백동 새물근린공원과 내꽃근린공원에 쿨링포그 시설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쿨링포그는 미세한 물안개를 분사해 주변 온도를 3~5℃ 가량 낮춰주는 시설이다. 자동 센서로 주변 기온이 25℃ 이상, 습도 70% 이하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4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내 ‘용인 클러스터 1기 구축 공사’ 현장 안전교육장에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SK에코플랜트와 협력업체 관리감독자, 안전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6월 20일까지 지역 내 건축공사 현장 51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설근로자 근무 환경 점검’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혹서기 도래 전 건설근로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 일사병 등 온열질환을 사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1일 용인시박물관에서 기획전 ‘興.化. 잊혀진 교실을 열다’ 와 연계한 체험 행사 ‘opening : The 1898 흥화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을사늑약에 반대하며 순국한 민영환 열사의 기개와 국가의 자주성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1일부터 장애인 등 셀프주유 이용약자를 위한 ‘우선배려 주유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내 189개 주유소 중 셀프 주유소가 약131개까지 늘어남에 따라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등이 주유하기 경우가 많아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