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22일 수원 KT위즈파크 1루 메인게이트에서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홍보한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을 앞두고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수원시 공식캐릭터 수원이와 함께 새빛톡톡 가입과 이벤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새빛톡톡 가입
[금요저널] 수원시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수원시 전체 필지 중 조사 대상인 10만 6913필지의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관할구청 토지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수원시 홈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 중앙공원에 온수 세족장 ‘한난존’ 이 생겼다. 한난존에는 신발장과 세족기·의자·에어건이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의 사용 연료를 중유에서 액화천연가스로 전환하는 ‘친환경 에너지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난은 기부채납방식으로 한난존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 민생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에 나선다. 수원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민생규제혁신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민생규제혁신을 위해 △과밀억제권역 규제 해소 △규제
[금요저널] 수원시가 노동 취약계층 노무제공자에게 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5월 30일까지 ‘2025년 상반기 노동 취약계층 노무제공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은 2024년 10월~2025년 3월분 산재보험료 본인 납부액의 90
[금요저널] 수원시가 지난해 8월 시작한 임목폐기물 무상처리 사업으로 700t을 수거·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임목폐기물 무상처리사업은 수원시와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 회원 단지에서 발생한 임목폐기물을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천일에너지가 무상으로 수거하는 것이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조용익 부천시장과 콜센터 상담사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콜센터 상담사 간담회 및 정기 고객만족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담사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친절한 상담 서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공간정보시스템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6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간정보시스템은 도로 상수도, 하수도관리, 지하시설물통합정보, 항공사진 등 공간정보 데이터와 토지, 건축물, 도로명주소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9일 부천시민학습원에서 ‘2025년 우리동네 학습공간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더모어 커피숍’을 비롯해 13개 학습공간의 대표가 참석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 이란, 공방·식당·카페·작은 도서관·교육시설 등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미니뉴타운 시범사업’과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원도심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미니뉴타운과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19일 진접읍 소재 쿠팡 남양주 제2캠프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업장 건강교실’을 열었다. 이번 건강교실은 업무 시간으로 인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업장 근로자들이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남양주시 퇴계원읍 종합행정타운은 19일 도제원초·퇴계원초·퇴계원중학교 학부모 총회를 찾아 지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혜정 읍장은 2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환경 개선 △지속 가능 도시개발 사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1388청소년지원단’을 오는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자발적인 지역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착한어린이집 사업을 통해 조성된 모금액을 활용해 관내 외국인 근로자 자녀의 보육료 자부담을 지원하는 ‘보육 전용 후원금’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거주 외국인 가정이 보육료 지원 기준 차이로 인해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