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18일 해빙기 급경사지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내 급경사지 위험지역 5곳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낙석, 토석류 발생 위험이 커져 시설물 붕괴나 전도 등 안전사고 발생이 특히 우려되는 시기이며 선제적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8일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5년 출동 어르신 맞춤 복지교육 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어려운 행정 용어를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드려 복지 행정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교육에서 알게 된 정보로 본인에게
[금요저널]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가 2024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경기도 각 시군의 상/하수도 지방공기업중 1위를 차지해 고객만족 서비스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한 2024년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는 2024년 지방공기업
[금요저널] 양평군은 4월 7일부터 4월 25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인수공통 전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연 2회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접종 대상은 동물등록된 관내 생후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과 반려묘이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관내 회전교차로 15개소를 대상으로 ‘회전교차로 화단 책임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회전교차로 화단 책임관리제 사업은 조경 설계 공모 등을 통해 선정된 관내 조경 및 정원 관련 업체가 각 회전교차로를 전담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5년 경기도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관내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좋은 공동체가 주관하며 도내 마을에서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이 자원순환 활동을 주도적으로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2025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로 多같이 성장하고 多가치 창조하는 소규모학교 거점교 활용 격차 해소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모델 프로그램은 용인 지역 내 소규모학교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학
[금요저널] 안성2동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지역의 문화자원을 직접 찾아보고 함께 체험하기 위한 ‘문화관광탐험대’ 발대식을 안성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자원에 대해 배우고 시민들이 우리 고장의 소중한 자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요저널]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영양가 있는 반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한 밥상’ 반찬 나눔은
[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 설동마을은 지난 13일 죽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300kg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설동마을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설동마을은 아름다운 용설호
[금요저널] 대덕면 주민자치회 문화예술체육분과는 지난 주말, 주민자치회 위원이 기증한 비닐하우스에서 ‘꽃 씨 틔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함께 참여해 가족 단위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백일홍과 수레
[금요저널] 공도읍 체육회는 지난 15일 서안성아이웨딩컨벤션에서 제17·18대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정열 안성시의회의장, 백낙인 안성시체육회장, 이원희 한경국립대 총장을 비롯한 안성시 체육회 임원, 종목별 회장,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2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안성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직업 탐색 프로그램 ‘펫잡스’의 일환으로 ‘유기동물 나무집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반려동물 산업 관련 직업을 탐색하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오는 4월 18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대니 구 &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Primavera’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젊고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