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은 14일 11시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용인시 프로축구단 창단 타당성 및 추진 방향 연구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 8’의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메이커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 3월 18일부터 각 학교로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아 7학급을 대상으로 3D펜 또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체험 활동
[금요저널] 김포시는 밤에 더 아름다운 야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금빛수로 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금빛수로는 더 청결하고 깨끗한 김포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빛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오는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금빛수로에 유입된 쓰
[금요저널] 김포시는 3월 14일에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웹 취약점 점검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 홈페이지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고 해킹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청 홈페이지 업무 담당 팀장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김상욱, 이하 에이시시]과 함께 다양한 전시와 공연으로 에이시시 개관 10주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그 첫 번째 전시로 3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복합전시 2관에서 트로트로 도시의 삶을 재해석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상북도, 경주문화재단, 한국정신문화재단, 플라톤아카데미 등과 함께 3월 20일 오후 7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주제인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문화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특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17일부터 5월 11일까지 국민이 생각하는 전기안전 제도발굴을 위해 ‘제4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전기안전관리 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공모전으로 참여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전기안전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3월 17일 10:20, 건설산업 노사와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정부가 건설근로자의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2월 27일 발표한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의 구체적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건설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3월 17일 ‘충청남도 당진시’를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신규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정보통신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첨단 양식기술을 적용·실증하고 생산부터 유통·가공에 이르는 관련 산업을 집적화하는 대규모 양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17일 “세계해사대학의 맥시모 메이야 총장이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을 방문해 청장과 환담을 나누고 해양 안전 현황 및 해양법 집행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해양경찰의 주요 업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요
[금요저널]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월 16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3월 17일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 경기도 양주시 소재 발생농장의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30일간 ‘해양안전 특별경계’ 기간을 통해 해양사고 대비 및 신속 대응을 위한 집중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 발령은 지난 2월, 20여명의 인명피해를 동반한 연이은 선박사고 발생으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3월 1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글로벌 과불화화합물 대응 방향과 처리기술’을 주제로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국제 동향에 발맞춰 국내외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금요저널] 환경부는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에 대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량 산정 및 보고 지원을 위해 3월 18일부터 ‘2025년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상담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적용받는 국내 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