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의정부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흡연을 예방 및 조기 차단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흡연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이야기가 스며든 클래식’ 이라는 주제로 4월 2일부터 ‘뮤직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뮤직아카데미는 음악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위해 장르별 전문가의 심화 시리즈 강연으로 구성한 음악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월간객석’ 송현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독서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하고 독서 문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시민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 시민 독서동아리는 의정부시 공공도서관의 자원을 활용해 시민의 독서 생활화와 독서 문화 진흥에 기여하고자 기획했다. 시 도서관은 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부터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를 모집한다. 관내 3개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컴퓨터를 활용한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확장 가상 세계를 활용해 학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청년 취업 콘서트’ 참여자를 3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 청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을 지급해, 농어촌의 재생과 지속 가능한 농어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의정부시에 주소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2011년부터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예산사업을 직접 선정해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걷고싶은도시국’을 신설하며 걷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숲 조성을 목표로 ‘의정부럽 도시숲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녹지 확충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Ⅲ’는 14일 오후 1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갔다. ‘탄소중립연구소Ⅲ’는 대표 박희정 의원을 중심으로 간사 이윤미, 신현녀, 이상욱, 박병민 의원 총 5명이 연구단체 활동
[금요저널] 양주시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 ‘아삭아삭 건강꾸러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학생 건강검사 결과 학생들의 29.6%가 비만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비만 예방과 체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푸른 도시 조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무를 배부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28일 각 구청별로 열리는 ‘나무 나누어 주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서비스 접근성과 시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3월부터 ‘찾아가는 우리동네 육아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용인시는 육아지원시설이 부족한 읍·면·동 지역 주민들에게 육아 관련 서비스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기 위해 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공공도서관 17곳에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고자 제정됐다. 도서관의 날 당일인 4월 12일에는 기흥구 만골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5년 용인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도시발전 방안 아이디어를 시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했다. 아이디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