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최근 수락지하차도 인근 6천㎡ 규모의 불법 경작지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에 따라, 해당 부지를 시민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은 도시 하천녹지 보호와 공공재산의 올바른 관리를 위해 시행됐다. 해당 부지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시정 홍보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모두의 러너’를 출시했다. 이 앱은 시와 개발업체가 공동 기획해 제작했으며 △시정 홍보 △걷기 및 달리기 △스탬프 투어 기능을 통합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시정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어린이,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을 적절하게 유지·관리 및 개선하는 ‘실내공기질 측정 및 컨설팅 사업’을 5월까지 진행한다. 대상 시설은 어린이, 노인 등이 주로 이용하지만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보다 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공지능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활용해 행정업무를 혁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방세 감면 안내 △시내버스 이용 현황 분석 △보도자료 작성 등 반복적이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의 효율화를 목표로
[금요저널] 여주시가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23일까지 2025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으로 전환한 것으로 농어업·농어촌의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공익적 기능을 유지·지속하는 등 사
[금요저널]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환자 18명 중 13명은 베트남 방문력이 확인되어 베트남 등 해외 방문을 계획 중인 경우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홍역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금요저널]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3월 11일 여주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여주소방서 오학파출소,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17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축제 안내 및 체험 부스 운영 등 한마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건축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가설건축물의 존치 기간 연장 신고 제출 서류에 ‘현장 사진 제출 의무화’ 사항이 추가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은 가설건축물의 관리 및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행해졌으며 가설
[금요저널] 여주시는 3월 10일부터 3월 24일까지 여주시 관내 34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스마트 환경 조성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서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시군 소재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의 일상생활, 여가 및 헬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3월 12일 2025년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총 6가정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여주시가족센터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고국방문 경험, 소득수준, 여주
[금요저널] 여주시가 소 사육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안정적인 조사료 공급을 위해 국산 조사료 자급률 확대에 적극 나선다. 한우와 젖소 등 되새김가축을 기르는 축산농가에서는 풀 사료인 조사료가 필수적이나, 국내 생산 환경이 열악해 매년 많은 양의 수입 건초에 의존하고 있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을 통해 자가 기록한 개인별 건강 정보와 스마트 밴드 연동을 토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모여 제육볶음, 열무김치, 꽈리고추 멸치볶음, 김밥 등 정성을 다해 반찬을 만들었다.
[금요저널]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2일 위원 등 10여명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 등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분리하는 등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진행됐다. 이근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