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3 과천공연예술축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시민회관 옆 잔디마당 일대에서 진행된 가운데, 축제를 다녀간 관람객이 총 1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이번 축제는 과천축제 역사상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한 행사로 남게 됐다. 과천시가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은 25일 시청 집무실에서 이한준 LH 사장을 만나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현안에 대해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만남은 신계용 시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신 시장은 LH 가정어린이집 임대료 기준 완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주민 재정착
[금요저널] 과천시는 11억9천2백만원의 국도비가 교부되어 10월부터 연말까지 지역화폐 ‘과천토리’의 인센티브율을 기존 6% 에서 7%로 상향하고 할인구매 한도도 카드 기준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종이형 과천토리는 관내 농협 9개소에서 신분증을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이 25일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취지의 ‘우리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 경제를 돕기 위해 지난 7월 27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을 시작으로 각계의 리더들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역 안팎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문제를 해결하며 지역 화합에 기여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22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최고행정단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
[금요저널] 과천시는 2024년도 과천시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2.5% 오른 1만1천600원으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21일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김진형 위원장 주재로 생활임금위원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상승률, 소비자 물가 상승률 등 국내 경제상황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가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는 ‘태교·출산 교실’을 진행한다. 태교·출산 교실에서는 출산 및 육아 전문 강사가 건강하게 출산하는 분만법, 손 태교, 신생아 돌보기, 모유 수유, 감성 쑥쑥 그림책 태교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2회차 수업
[금요저널] 과천시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3년 탄소중립 실천 홍보 영상·캐릭터 공모전’을 11월 3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시는 공모기간 연장과 함께 시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탄소중립 실천 인식 확대를 위해 응모
[금요저널] 과천시가 역점 추진하는 아동보육 지원정책이 국내 대표적인 아동정책 행사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과천시는 22일 조선일보 주최로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3 아이가 행복이다’ 어워즈 행사에서 저출생 극복과 행복한 육아 환
[금요저널] 과천시는 시청 로비에 ‘디지털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21일 신계용 과천시장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과천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문화공간을 경험함으로써, ‘지식·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하는 과
[금요저널] 과천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각종 위원회 회의를 태블릿 PC를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회의마다 자료 출력 등으로 소비되는 시간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절약하고 버려지는 인쇄물로 인한 폐기물의 양을 절감하
[금요저널] 과천시 보건소가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이 종료되는 11월 30일 이전까지 검진을 완료해 줄 것을 관내 해당 학교를 통해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포괄적 구강질환 예방 중심의 진료 서
[금요저널] 과천시가 지난 20일 세계적 건축설계회사인 ‘모포시스’와 ‘지식문화예술 도시 과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모포시스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중인 미래형 신도시 프로젝트인 네옴시티의 ‘더 라인’의 프로젝트 총괄을 맡아 국제적으로 화제가 되고
[금요저널] 과천시가 문원동을 제1호 ‘치매안심마을-기억마중마을’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으며 일반 시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