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11일 능평도서관 3층에서 광주지역자활센터 카페사업단 2호점 ‘카페 창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주임록 시의장 및 시의원, 능평동 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카페 창뜰’은 저소득주민의 일자리
[금요저널] 광주시 남한산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제1회 남한산성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주임록 시의회 의장, 유영두 도의원 및 시의원, 주민자치 위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소속 3개
[금요저널]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대회에 참가한 튀니지 국적 대원 68명은 지난 10일 광주시 태전동 국민체육관에서 광지원농악단 공연과 비보이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금요저널] 박남수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남수 사장은 10일‘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금요저널] 광주도시관리공사는 “2023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10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해 노사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
[금요저널] 광주시는 관내 도서관 안전 및 질서유지를 위한 보안 강화 계획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보안 강화 계획은 지난 7일 광주시립 중앙도서관에서 발생한 위험물 소지자에 대한 퇴관 조치 및 경찰 인계 조치사항과 관련,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시는 보안 강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9일 경안시장 일대에서 휴가철을 맞아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기도와 물가 안정 합동점검 및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도와 시는 휴가철을 맞아 계량 위반 행위, 바가지요금 등 가격 인상, 담합에 의한 가격 책정, 가격·원산지 표
[금요저널] 광주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인 가구 지원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와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시 가족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현대 사회에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1인 가구 정책지원
[금요저널] 광주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북상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인명피해를 막고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9일 방세환 시장 주재로 태풍 ‘카눈’ 대비 상황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금요저널]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과 여름 김치를 전달하는 ‘삼계탕 지원사업’과 ‘사랑의 김치 나눔’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오포2동 취약계층 어르신 및 다인 가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일과 10일 평택시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청소년스포츠 안전 교실 공모사업에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스포츠안전재단이 주최하고 대한패러글라이딩 협회가 주관했으며 레이저서바이벌, 스포츠 안전 특강, 안전레
[금요저널] 지난7일 광주문화원 제1강의실이 하계방학중임에도 박수와 웃음소리로 시끌벅쩍 했다. 광주문화원에서 운영중인 문화학교 강좌는 현재 동화구연반을 포함해 21개 강좌를 운영중에 있다. 이중 동화구연반은 잠재해 있는 능력도 개발하고 자격증도 취득하는 일석이조의효과
[금요저널] 광주시는 청소·위생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3년 클린마스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직무 맞춤형 교육을 통한 위생환경 관리의 목적을 알고 청소직 및 위생환경 분야의 구직기술 습득을 통한 취
[금요저널] 방세환 광주시장의 공약 이행률이 2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7일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취임 2년 차를 맞아 그동안 추진된 사항을 돌아보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점검해 시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