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가 매주 금요일을‘기부+나눔 데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부+나눔 데이’란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 조성을 위해 기부에 대한 관심 고취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나눔 연계 등을 진행하는 날이다. 시에 따르면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요저널] 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14일 광남초등학교 5학년 8학급을 대상으로 지역주민 인식개선과 사회통합을 위한 "문화다양성 이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볼리비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다양한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8명의 강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17일 저장 강박이 의심되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발굴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온정하우스를 실시했다.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온정하우스는 주거 취약계층의 환경정비사업으로 집수리, 보일러 교체, 방역 및 소독
[금요저널] 광주시 능평동 및 오포1동 지역안전과는 지난 13일 안전한 능평초 등·하굣길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능평초 등·하굣길 합동점검은 능평동 내 등교 시간에 진행됐으며 현장점검 및 시민 의견을 취합해 관련 부서에 전달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능평
[금요저널] 광주시 남한산성새마을금고는 지난 13일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남한산성새마을금고 김옥주 이사장은 “광남2동에 태전뉴타운지점을 개점한 이후로 지역사회를 위해 환원할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
[금요저널] 광주시는 행전안전부 주관 2023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대상으로 남종면 나루터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행안부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한 마을 단위의 기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저장강박증으로 쓰레기와 함께 생활하는 독거 어르신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대상자 가정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상 어르신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방과 거실에 오랜 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로
[금요저널] 한강유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한강사랑포럼’2차 회의가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2차 ‘한강사랑포럼’은 공동회장인 방세환 광주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연보전권역 규제개혁 방향”에 관해 조성호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금요저널] 광주시는 올해 자가용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에 대한 주택지원 보조금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25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주택지원사업은 주택 소유주가 자가 소비를 목적으로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설치비의 일부를 보조해주는 사업
[금요저널] 광주시는 어린이집 통학버스 신고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용 아동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은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가 관계 법령과 규정을 준수해 운행할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마다 시행하는 차량
[금요저널] 광주시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16개 읍면동 자활담당자와 사례관리 담당자,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13일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자활 지원 계획 수립 및 참여자 관리 절차, 조건 이행 기준 및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소개,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
[금요저널] 광주시 남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사업을 위한 후원 발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를 위한 ‘2023 남종벚꽃길카페’를 지난 14일 운영했다. 남종벚꽃길카페는 팔당호반이 있는 남종면 인근 물안개공원에서 운영했으
[금요저널] 광주시는 중장년층의 관심 분야인 대형운전 전문가 양성을 위해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대형운전면허 자격증 취득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교육 대상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만 40~59세 중장년층 구직자다. 교육은
[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에게 다양한 시정정보 접근성과 편의성 제공을 위해 “광주시 콜챗봇” 민원 상담 서비스를 개선해 17일부터 카카오톡 지능형 콜챗봇 민원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 운영중인 콜챗봇은 원하는 시정정보를 검색하려면 여러 단계의 클릭이 필요했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