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119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추진한 '모금함 기부 참여 잇기'가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액 기부 운동으로 지역 내 상가와 기관 등에 모금함을 설치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119보장협의체는 위원 개인 또는 위원이 지명한 단체, 병원, 약국, 금융기관, 음식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밀착 공간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이어가기 형식의 기부 참여 잇기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참여기관이나 단체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 잇기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참여 분위기가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현재 '2026 복지119 따뜻한 동행'모금함 기부 참여 잇기에는 김명기 박정희 농부가 GS25구리서일점 신지민 신윤하 전성규 온나래한의원 연림주택 빽다방 구리수택더바임점 GS25수택공원점 수택2동 통장협의회 2개 GS25수택잉꼬점 복지119보장협의체 율치한방병원 올레숯불생막창구이 신가네논두렁추어탕 구리농협하나로마트 복이네닭갈비 한결창희네 뚱스포차 등 총 21개소가 참여했으며 개별 이름으로 제작된 모금함이 설치됐다.이번 참여 잇기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모금된 성금은 수택2동 공동모금회 자동이체 후원 계좌로 입금되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명기 복지119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지역사회 많은 주민과 기관이 이번 기부 참여 잇기에 관심을 두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12일 구리시 검배로 167에 위치한 경기여객 구리영업소를 방문해 장종덕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역버스 운영 현안과 승무사원 처우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승무사원들과 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근무 여건과 복지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간담회에서 장종덕 노조위원장은 "현재 일부 남아 있는 민영관리제를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구리시민의 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광역버스 노선이 감차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구리시민의 출퇴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구리시가 추진중인 사노동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도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신동화 예비후보는 "대중교통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공공서비스"라며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안정적으로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광역버스 감차 계획에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사노동 버스 공영차고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 출퇴근 시간대 버스 노선을 확대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며 "승무사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복지 향상과 처우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노선 운영과 재정을 관리하고 민간 버스회사가 운행을 맡는 방식으로 수도권 통근 교통의 핵심 수단인 광역버스의 안정적 운행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도입된 제도다.특히 경기도는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공공관리제를 통해 버스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통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3월 11일 시민들의 대표적인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시설 확충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변 무대와 나무 바닥 산책길 전 구간을 걸으며 미끄럼이나 흔들림 등 시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특히 야외 공연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수변 무대에서는 무대 바닥의 내구성을 점검하고 수변과 인접한 산책길에서는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난간을 직접 확인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또한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가 이동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턱이나 단차 여부를 점검하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 조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문안호수공원은 많은 시민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여유를 즐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공원시설 확충과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이문안호수공원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사계절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품격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올해 상반기 내 수변 무대와 바닥 산책길을 비롯해 공중화장실, 맨발 산책길, 경관조명 설치, 연꽃 초화류 수목 식재 등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건강 여가 문화 기능을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사랑상품권의 정책 취지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가맹점 등록 기준을 정비하고 지난 3월 9일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준 정비는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 운영 지침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구리시 지역상품권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시는 가맹점 등록 기준을 기존 연 매출 12억원에서 15억원 이하 사업자로 확대해 더 많은 사업자가 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에 따른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구역 내 사업자에 대해서는 연 매출 30억원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에서 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하려는 조치다.구리시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조정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지역화폐의 본래 목적을 더욱 분명히 하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가맹점 확대와 신규 가맹점 발굴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참여 업소를 확대해 가맹점 저변을 넓힘으로써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구리시청 본관 4층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한다.신청 시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한편 구리시는 2026년 구리사랑상품권 발행계획에 따라 상시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8% 인센터비를 지급하고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에는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다만 인센티브는 편성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정비는 지역화폐의 정책 취지를 명확히 하는 동시에 가맹점 저변을 확대해 시민 이용 편의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사랑상품권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살펴보는 등 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구리시는 특별교통수단 22대와 대체 수단 8대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특별교통수단은 '심한'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리시 관내는 물론 인접 시군과 서울 인천 경기 지역까지 편도 운행을 지원한다.이용 요금은 10km 이내 기본 요금 1700원이며 이후 5km마다 100원이 추가된다.24시간 운영되며 하루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대체 수단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일시적 보행장애로 진단서를 제출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리시 관내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4회 이용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특별교통수단과 같게 적용된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심사 후 전화, 모바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을 지난 11일부터 심었다고 밝혔다.구리 시립양묘장은 구리시를 사계절 꽃으로 물들이는 화초류를 직접 생산하는 시설로 올해 봄꽃은 튤립, 데이지 벨라, 프리뮬라 등 17종 약 13만 본에 달한다.지난해 9월 봄꽃 종자 파종을 시작해 약 6개월간 정성껏 양묘한 뒤, 3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와 식재를 추진한다.이번 봄꽃 식재는 도시 주요 도로의 화분과 화단, 교통섬 등 15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도로변과 가로등에 설치된 1700여 개의 화분에도 계절 꽃을 심을 예정이다.또한 주택가 이면도로 등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간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봄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곳곳에 생동감과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아울러 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장자호수생태공원에는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 1만 5천여 본을 활용한 포토존형 꽃 화단 3개소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장자대로에는 가로등 걸이 화분을 지난해보다 약 한 달 앞당겨 4월부터 설치해 꽃으로 가득한 거리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 시립양묘장 운영은 양질의 꽃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도심 경관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도시 곳곳에서 계절 꽃을 접하며 작은 행복을 느끼는 것은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소중한 복지인 만큼, 앞으로도 양묘와 꽃 식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 예방 교실'을 지난 3월 11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치매 예방 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시기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리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치매인지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으로 판정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인지 강화 훈련 기억력 집중력 향상 활동 신체활동 프로그램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작업치료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소근육 활동, 치매 예방 체조 등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2026년 치매 예방 교실은 '기억사랑 예방학교'와 '치매 없는 경로당'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8주간 주 1회 1시간 30분씩 진행된다.경로당 3개소를 포함해 각 권역 6개소에서 운영돼 총 9개소에서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치매 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치매 예방 교실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사례 관리,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치매 예방 교실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청소년 교육 관련 공무원 보건 의료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학생 보호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2025년 센터 운영 성과 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센터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과 '전문 상담실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위원들은 딥페이크 등 지능화 고도화되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전문 상담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도 공감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그간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우리 시 아동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구리시 새마을회는 지난 31일 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새마을 줍깅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달리기’의 합성어로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과 건강을 함께 지키는 운동이다. 이날 구리시 새마을회 회원들은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인창동 실개천 및 주변 산책로를 걸으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실개천 주변 풀을 베는 등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건강 증진도 도모했다. 안정섭 구리시 새마을회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줍깅데이 행사에 참여해 줍깅 활동을 펼쳐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줍깅 활동으로 건강도 지키고 환경보호도 실천하는 줍깅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쁘신 생업이 있음에도 귀한 시간을 쪼개어 줍깅 활동을 펼쳐주신 구리시새마을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구리시도 탄소중립 중점기술이 도입된 친환경 도시를 조성해 기후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대표도시가 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체육회는 지난 8월 31일 체육회 2층 회의실에서 5개 종목단체 대표자들과 함께 ‘방역물품 지원 전달식’ 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회원종목단체 대표로 참석한 종목대표자들과 구리시 체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됐다. 체육회는 경기도체육회 ‘2022년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사업’ 공모에 단기 일자리 창출을 통해 관내 체육종사자의 생계를 지원하는 “체육종사자 단기일자리 지원”과 체육대회 및 행사 개최 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등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체육종사자들의 체육활동을 보장하는 “방역물품 지원”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적극 공모 지원한 결과, 금21,559,040원을 최종 배정받았다. 체육회는 이중 방역물품 지원 사업에 배정받은 금5,000,000원의 사업비로 KF94마스크 약 2만 2천 개를 구입해, 구리시체육회 24개 정회원 종목단체를 2022년도 동호인 수를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눈 뒤 이에 따라 차등 배분해 단체별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예석 체육회장은 “코로나 상황이 빨리 종료되어야 하는데 계속 이어지고 있어 안타깝다”는 말과 함께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도와 우리시 체육발전을 위해 힘써주어 감사하다. 오늘 전달한 마스크가 우리 시 체육인들에게 잘 전달되어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체육활동을 하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새마을회는 8월 31일 지도자협의회, 문고) 회원들과 함께 ‘클린 실개천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인창동 실개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시민들의 산책 코스로 이용되고 있는 실개천 구간은 최근 집중호우로 하천에서 떠밀려온 쓰레기들이 곳곳에 널려있고 풀이 무성하게 자라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에 구리시 새마을회는 회원 약 30명과 함께 실개천 주변 풀베기, 갈대 제거, 쓰레기 수거 작업 등 실개천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정섭 구리시 새마을회 회장은 “시민들이 실개천 부근 산책로를 마음껏 구경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며 “늘 환경을 생각하며 깨끗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추석을 맞아 깨끗한 마을 경관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신 구리시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리시도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보건소는 상대적으로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장애인 및 허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장애 예방 집중 재활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 중인 재활 프로그램은 관절질환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재활운동교실인 ‘새출발 재활운동교실’, ‘쌩쌩 근력강화 운동교실’,‘재활 자조모임’ 등으로 허약 노인과 취약계층 대상자들의 장애 예방을 위한 집중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새출발 재활운동교실’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물리치료사가 직접 맞춤형 집중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1기수당 3개월씩 진행되며 1회당 60분에 걸쳐 재활치료 및 전문 기구 운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관내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월 2회 직접 보건소를 방문해 재활상담과 지도를 하고 있어, 대상자 만족도 향상 및 재활 의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 중심 장애 예방 재활사업’ 을 더욱 활성화함으로써 구리시민의 장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장애인 등 취약계층 모두가 살기 좋은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는 8월 31일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 빵을 손수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제빵 봉사활동인 ‘사랑의 빵’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2018년부터 수택1동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에서는, 봉사자가 직접 빵 반죽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한다. 이날 수택1동은 단팥빵, 꽈배기, 소보루 등 7개 종류의 빵 250개를 만들어 수택1동 내 소재한 지역아동센터 2개소와 노인주간보호센터 2개소에 골고루 전달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미래직업전문학교 구리점에서 제빵과정을 배우는 위탁생 5명이 재능기부자로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백경현 시장은 “손수 만든 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의미 있는 봉사에 함께하시는 수택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박종학 회장님과 새마을부녀회 강복남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 노고에 감사드린다. 특히 제빵기술을 배우는 경기미래직업전문학교 위탁생들이 함께 해 그 의미가 더 특별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 활동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가 9월 1일부터 24일까지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46필지에 대해 지가 열람 및 해당 토지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 필지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하거나, 인터넷 ‘일사편리 경기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열람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팩스, 등기우편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 검증 및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되고 2022년 10월 31일 결정·공시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0일 고엽제 전우회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구리시 보훈향군회관 대강당에서 ‘고엽제의 날’ 기념 및 유가족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백경현 구리시장,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고엽제 전우회 등 보훈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엽제 관련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모범유공자 표창 수여, 회원 쌀 전달 및 미망인 성금 전달식,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갑 고엽제 전우회 구리시지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처우 개선을 요청했으며 나라의 밑거름이 됐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자.”고 회원들을 다독였다. 백경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용갑 회장님 이하 임원진들이 회원 병문안과 어려운 유가족을 보살피며 보훈단체의 모범을 보이고 있음에 감사드린다 오늘 행사가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이 조금이나마 이 자리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30일 갈매동 5층 회의실에서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한복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추석을 맞이해 한국 생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새터민 가정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식을 통해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자녀 15명에게 한복이 전달됐다. 김석진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은 “아이들이 한복을 입고 더욱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을 위해 사랑을 전달 할 수 있는 후원 사업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할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에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한복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구리시도 다문화가족 지원 전담팀을 신설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교문1동은 30일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는 ‘따르릉~ 똑똑똑 사업’을 추진했다. ‘따르릉~ 똑똑똑’ 사업은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아차산기슭 행복마을만들기’의 일환으로 주관하고 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교문1동 주민들의 CMS 후원금으로 월 2회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경자 위원장을 비롯해 5명의 위원이 건빵, 도시락 김, 미역국, 카레 등으로 구성된 먹거리 포장에 함께 했다. 포장된 먹거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3명을 통해 어르신들 54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구경자 위원장은 “안부 확인과 함께 우리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서로 돕는 마을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필요한 상황이다”며 “민관이 합심해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구리시민 모두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29일 추석 연휴 호우 및 태풍 대비를 위해 구리시를 방문한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수택지구 우수저류시설, 왕숙천 둔치주차장 등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성호 차관과 구리시 관계자들은 도심지 저지대 침수 방지 중요 방재시설인 수택지구 우수저류시설의 주요 설비 정상 작동 시연, 둔치주차장 주차 차량의 통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구리시 황홍식 안전총괄과장은 “구리시 수택지구 우수저류시설은 주택지 상습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돌다리 교차로 도로변 우수의 원활한 배수를 위해 수택 배수 구역 내의 구리역 공원 지하에 우수를 저장했다가 배수함으로써 도심지 저지대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자 시 방재성능 목표 시간당 95mm로 설치된 시설이다”고 설명하며 “이번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3일간 집중호우 시 6개소의 빗물펌프장 펌프를 가동해 996,222톤, 우수저류시설에 유입된 3,829톤을 방류했으며 2019년에 미리 인창빗물펌프장 용량을 900톤에서 1,850톤으로 증설, 연계 운영함으로써 도심지 저지대 침수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현장점검 시 보고했다. 또한, 지영호 환경관리사업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왕숙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신속알림 시스템을 구축해 주차장의 침수위험을 감지하고 주차된 차량 소유주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방식을 활용해 이번 집중호우 시 차량침수를 사전에 예방할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이에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앞으로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난 발생가능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시설물과 피해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지속되는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