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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119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추진한 '모금함 기부 참여 잇기'가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액 기부 운동으로 지역 내 상가와 기관 등에 모금함을 설치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119보장협의체는 위원 개인 또는 위원이 지명한 단체, 병원, 약국, 금융기관, 음식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밀착 공간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이어가기 형식의 기부 참여 잇기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참여기관이나 단체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 잇기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참여 분위기가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현재 '2026 복지119 따뜻한 동행'모금함 기부 참여 잇기에는 김명기 박정희 농부가 GS25구리서일점 신지민 신윤하 전성규 온나래한의원 연림주택 빽다방 구리수택더바임점 GS25수택공원점 수택2동 통장협의회 2개 GS25수택잉꼬점 복지119보장협의체 율치한방병원 올레숯불생막창구이 신가네논두렁추어탕 구리농협하나로마트 복이네닭갈비 한결창희네 뚱스포차 등 총 21개소가 참여했으며 개별 이름으로 제작된 모금함이 설치됐다.이번 참여 잇기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모금된 성금은 수택2동 공동모금회 자동이체 후원 계좌로 입금되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명기 복지119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지역사회 많은 주민과 기관이 이번 기부 참여 잇기에 관심을 두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신동화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12일 구리시 검배로 167에 위치한 경기여객 구리영업소를 방문해 장종덕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역버스 운영 현안과 승무사원 처우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승무사원들과 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근무 여건과 복지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간담회에서 장종덕 노조위원장은 "현재 일부 남아 있는 민영관리제를 공공관리제로 전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구리시민의 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광역버스 노선이 감차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구리시민의 출퇴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구리시가 추진중인 사노동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도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신동화 예비후보는 "대중교통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공공서비스"라며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안정적으로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광역버스 감차 계획에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사노동 버스 공영차고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고 출퇴근 시간대 버스 노선을 확대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며 "승무사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복지 향상과 처우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노선 운영과 재정을 관리하고 민간 버스회사가 운행을 맡는 방식으로 수도권 통근 교통의 핵심 수단인 광역버스의 안정적 운행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도입된 제도다.특히 경기도는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공공관리제를 통해 버스 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통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3월 11일 시민들의 대표적인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이문안호수공원'시설 확충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변 무대와 나무 바닥 산책길 전 구간을 걸으며 미끄럼이나 흔들림 등 시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특히 야외 공연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수변 무대에서는 무대 바닥의 내구성을 점검하고 수변과 인접한 산책길에서는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난간을 직접 확인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또한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가 이동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턱이나 단차 여부를 점검하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 조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문안호수공원은 많은 시민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여유를 즐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공원시설 확충과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이문안호수공원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사계절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품격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는 올해 상반기 내 수변 무대와 바닥 산책길을 비롯해 공중화장실, 맨발 산책길, 경관조명 설치, 연꽃 초화류 수목 식재 등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건강 여가 문화 기능을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사랑상품권의 정책 취지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가맹점 등록 기준을 정비하고 지난 3월 9일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준 정비는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 운영 지침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구리시 지역상품권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시는 가맹점 등록 기준을 기존 연 매출 12억원에서 15억원 이하 사업자로 확대해 더 많은 사업자가 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에 따른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구역 내 사업자에 대해서는 연 매출 30억원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에서 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하려는 조치다.구리시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조정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지역화폐의 본래 목적을 더욱 분명히 하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가맹점 확대와 신규 가맹점 발굴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참여 업소를 확대해 가맹점 저변을 넓힘으로써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구리시청 본관 4층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한다.신청 시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한편 구리시는 2026년 구리사랑상품권 발행계획에 따라 상시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8% 인센터비를 지급하고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에는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다만 인센티브는 편성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정비는 지역화폐의 정책 취지를 명확히 하는 동시에 가맹점 저변을 확대해 시민 이용 편의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리사랑상품권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 사항을 살펴보는 등 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구리시는 특별교통수단 22대와 대체 수단 8대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특별교통수단은 '심한'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리시 관내는 물론 인접 시군과 서울 인천 경기 지역까지 편도 운행을 지원한다.이용 요금은 10km 이내 기본 요금 1700원이며 이후 5km마다 100원이 추가된다.24시간 운영되며 하루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한 대체 수단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 일시적 보행장애로 진단서를 제출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리시 관내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4회 이용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특별교통수단과 같게 적용된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심사 후 전화, 모바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을 지난 11일부터 심었다고 밝혔다.구리 시립양묘장은 구리시를 사계절 꽃으로 물들이는 화초류를 직접 생산하는 시설로 올해 봄꽃은 튤립, 데이지 벨라, 프리뮬라 등 17종 약 13만 본에 달한다.지난해 9월 봄꽃 종자 파종을 시작해 약 6개월간 정성껏 양묘한 뒤, 3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와 식재를 추진한다.이번 봄꽃 식재는 도시 주요 도로의 화분과 화단, 교통섬 등 15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도로변과 가로등에 설치된 1700여 개의 화분에도 계절 꽃을 심을 예정이다.또한 주택가 이면도로 등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간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봄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곳곳에 생동감과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아울러 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장자호수생태공원에는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봄꽃 1만 5천여 본을 활용한 포토존형 꽃 화단 3개소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장자대로에는 가로등 걸이 화분을 지난해보다 약 한 달 앞당겨 4월부터 설치해 꽃으로 가득한 거리 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 시립양묘장 운영은 양질의 꽃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도심 경관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도시 곳곳에서 계절 꽃을 접하며 작은 행복을 느끼는 것은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소중한 복지인 만큼, 앞으로도 양묘와 꽃 식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 예방 교실'을 지난 3월 11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치매 예방 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시기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리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 가운데 치매인지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으로 판정된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인지 강화 훈련 기억력 집중력 향상 활동 신체활동 프로그램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작업치료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소근육 활동, 치매 예방 체조 등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2026년 치매 예방 교실은 '기억사랑 예방학교'와 '치매 없는 경로당'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8주간 주 1회 1시간 30분씩 진행된다.경로당 3개소를 포함해 각 권역 6개소에서 운영돼 총 9개소에서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꾸준히 치매 예방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치매 예방 교실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맞춤형 사례 관리,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치매 예방 교실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월 11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청소년 교육 관련 공무원 보건 의료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학생 보호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2025년 센터 운영 성과 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센터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과 '전문 상담실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위원들은 딥페이크 등 지능화 고도화되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전문 상담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도 공감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그간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우리 시 아동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새마을지도자 수택3동 협의회장, 자율방재단 회원 3명과 함께 여름철 모기퇴치를 위한 연막방역 소독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활동은 돌섬마을경로당,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 대상으로 유해곤충을 퇴치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실시한 활동이다. 김용겸 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을 통해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란다”고 이번 활동의 취지를 전했고 자율방재단 한태숙 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용빈도가 높은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수택3동 이영희 동장은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도 지역 방역활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수택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교문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2일 연이은 집중 폭우와 무더위로 지역 내 해충 발생이 높아짐에 따른 감염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취약 지역인 교문2동 단독주택, 농지, 하우스 등에 소독 활동을 실시했다. 방역에 참가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주요 모기 서식지인 단독주택 완충녹지대와 농지 및 하우스 그 일대를 차량 연막 소독 방식으로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배상은 회장은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막고 모기 없는 깨끗한 교문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의 위생과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 자율방재단은 8월 12일과 20일 두 차례, 기록적인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광주시를 찾아 수해 피해 현장 지원에 나섰다. 광주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지속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었다. 이번 피해 현장 지원에 나선 53명의 구리시 자율방재단원들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광주시 남한산성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에서 주택 내 내부청소, 토사처리 등의 복구활동을 실시했다.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한 광주시 방세환 시장은 “수해복구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구리시 자율방재단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구리시 자율방재단 엄용태 부단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백경현 구리시장은 “자율방재단을 찾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광주시 수해 복구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자율방재단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게 사고 없이 피해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를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문화재단이 9월 14일까지 ‘2022년 문화예술 아카데미 정규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를 빚어, 사람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성인 대상 11강좌, 유아·학생 대상 9강좌 등 총 20강좌가 구리아트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무용, 미술, 방송댄스, 요가 등 대중적인 강좌부터 성악, 보태니컬 아트, 작문, 연극, 미디어아트, 웹툰, 서양미술사 등 깊이 있는 전문 강좌가 고루 개설된다. 강좌별로 수강생을 15~20명씩 모집하며 접수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구리문화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께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우리 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가 운영하는 ‘꿈꾸는 공작소’가 19일부터 21일까지 구리고등학교와 연계해 메이커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청소년 메이커 캠프’를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메이커 캠프’는 청소년들의 코딩 역량을 강화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구현해내고 팀간 협업을 통해 제품을 만들어내는‘해커톤’ 개최로 메이커 문화 확산과 창의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이번 캠프는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오염문제 해결 해커톤’이라는 주제로 경기레인보우메이커 선도학교 및 에듀테크 미래학교로 지정된 구리고등학교가 주최하고 구리남양주교육청 산하 중.고등학교 10개팀 34명이 참여했다. ‘꿈꾸는공작소’에서는 프로그램 기획과 함께 강사진을 꾸려 참여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전문 멘토링을 통해 완성도 높은 창작물을 제작해 보는 과정을 지원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팀별 해커톤을 통해 수력 발전기, 해양쓰레기 수거 로봇, 다이어트 스위치, 침수 경보기 등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제작해 보면서 메이커 활동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한편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했던 한 학생은 “항상 틀에 박힌 실험만 하다가 아이디어부터 제작과정까지 모두 스스로 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창의력과 실행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친구들과 협업하면서 시너지가 커졌고 전문 멘토분들의 도움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메이커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고 멋진 결과물을 도출하게 되어 흐뭇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8일 구리시 유흥 밀접지역인 꽃길 일대에서 에어 라이트에 대한 대대적인 야간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시내에 무분별하게 난립한 에어라이트는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전기선이 어지럽게 설치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옥외광고물법상 허가·신고가 불가능한 광고물이다. 이번 집중 단속은 계고장을 기발부했던 에어라이트 중 계고기간 만료 후에도 미철거한 에어라이트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한 것이다.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구리시지부 및 미래재단과 협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야간에 집중적으로 설치되는 에어라이트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으며 15일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1개월 보관 후 폐기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에어라이트 단속을 실시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지키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20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수시전형 대비 대학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을 감안해 참석 인원을 백경현 구리시장과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한 관내 학부모 및 학생 등 약 50명으로 제한하고 구리시 공식 유튜브에서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모두의 입시연구소’의 이용언 소장이 ‘2023년도 수시입시전형의 흐름과 맞춤형 입시 전략’이라는 주제로 교과전형 대학별 반영 교과목, 학교장 추천전형, 학생부 종합 대학별 평가요소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얼마 남지 않은 수시 입시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학생 및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학과, 전공 선택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관심과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안다”며 “우리 자녀들의 대학입시전략을 위한 대학입시설명회를 통해 꼭 필요한 정보를 알차게 준비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전공 분야에 대한 정보 접근을 원활히 하기 위해 진로직업에 대한 다양한 탐색과 복합적인 진로의사결정에 접근하고는 데에 도움을 주는 진로직업 성인멘토를 양성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관내 청소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까지 멘티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22일 06시, ‘2022년 을지연습’ 공무원 비상 소집을 발령하고 전 직원이 시청으로 응소하는 비상 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을지연습 비상 소집 훈련은 유사시 공무원의 상황대처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8. 22.부터 8. 25.까지 3박 4일간 민·관·군·경 등 17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훈련으로 영유아 자녀를 둔 공무원 등 148명을 제외한 746명이 전원 응소해 비상 대비 태세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훈련은 비상 소집 응소 후 현황 보고 및 안보 영상물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훈시를 통해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으로 국가 안보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구리시의 비상 대비 계획이 현실을 잘 반영하는 확인·점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훈련에 참가한 직원들은 이번 훈련을 실전처럼 내실있게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을지연습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훈련 기간 동안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7월 30일 국토부장관과의 면담에서 구리시의 주요 현안 사업인 “토평동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구리시는 토평동 일원에 최첨단 친환경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을 통해 문화와 인간·자연이 중심인 자족도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GTX-E 노선 토평동 정차역 반영으로 교통문제를 해소하고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사업 부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신속히 해 줄 것을 국토부장관에게 건의했다. 백경현 시장은 “경기북부지역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구리시 토평동 스마트 그린시티 현안사업 추진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국토교통부장관 건의를 시작으로 정부와의 지속적 교류, 협력으로 시민이 원하고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교통환경 마련과 최첨단 친환경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8일 구리시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2022년 5060 신중년 평생학습 집테리어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집테리어 강사 및 수강생 25명이 참석했다. ‘2022년 5060 신중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집테리어’는 중년 세대들이 일상 생활에 필요한 집수리를 진행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워 셀프 집수리부터 주거환경개선 등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교육이다. 운영 기간은 8. 18.부터 9. 26.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 21:00까지 총 7회 수업한다. 참여 인원은 25명이고 교육 장소는 구리시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이며 프로그램 내용은 견적서 작성과 분석, 생활 공구 사용법, 싱크대·가구 리폼, 화장실 설비, LED 전등 교체, 문손잡이 조립 및 해체, 페인트 등이다. 백경현 시장은 “5060 신중년 세대들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드린다”며 “이번 학습을 통해 개인적 발전과 함께, 소외되고 삶이 힘든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도 이어지는 네트워크를 조성하는 좋은 만남의 시간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