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김포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 및 주소정보제도 홍보 실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월 9일 통진읍 마송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김포시 지적재조사사업 『마송2지구』 주민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과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에 대해 홍보’를 실시했다.시는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 및 주소정보제도 등 홍보’에서 지적재조사사업 『마송2지구』 주민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 교육,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포했다.기존의 상세주소 부여는 임차인이 읍면동에서 전입신고를 위해 방문한 후 별도로 임대인에게 상세주소 부여 신청 동의를 받아 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상세주소 부여 신청해야 했다. 신청의 이원화된 절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서 작성 단계에서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상세주소부여 신청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특약사항에 기재할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통해 임차인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회 방문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 상세주소 신청, 주민등록 정정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민관 협업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가 공고히 자리잡도록 마련되었다.시 관계자는 민관 협업 상세주소 신청 원스톱 서비스 운영을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마송2지구』 토지소유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포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현장 환경기술지원 추진

[금요저널] 김포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한 사업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IoT 측정기기 환경기술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의 측정기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해 대기오염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이며, 대상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수혜사업장 126개소와 지원 기간 중 별도로 신청한 관내 대기배출사업장이다. 기술지원반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기술지원은 시 환경기술지원팀과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전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반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기술지원반은 IoT 측정기기 운영 및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사업장 여건에 맞는 시설 개선 방안과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또한 사업장에서 겪는 운영상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대기환경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IoT 측정기기 환경기술지원은 사업장의 환경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환경기술지원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3월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

[금요저널] 김포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 제작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1기분 부과금 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 1기분, 9월 2기분으로 2번 부과되며, 이번 1기분은 배기량, 차령, 지역계수 등을 종합해 산정하여 8,281건 431백만원이 부과되었다.환경개선부담금은 연납신청을 하는 경우 매년 1월에 10% 감면, 3월 연납신청의 경우 상반기분 10% 감면되어 부과됨에 따라 연납신청을 적극 활용하여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징수된 부과금은 대기 및 수질환경개선,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김포시, 관내 주유소 92개소 대상 합동점검

[금요저널] 김포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주유소 판매가격 급등과 관련하여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공정한 석유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 군사 충돌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경기도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ℓ당 1,900원을 넘어서는 등 서민 경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관내 주유소 9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준수 여부 △가격 표시제 준수 여부 △기타 건전한 석유 유통환경을 해치는 행위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 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주유소 업주들에게 국제 유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여 유가 안정화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며. 아울러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을 통해 주유소별 유류 가격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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