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가 별내로데오거리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고 교통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별내동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와 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및 30 미만 서행 우회전 시 반드시 일시정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위반 금지 정지선 지키기 등을 안내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또한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어린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호루라기에 교통안전 문구를 넣어 시민들에게 배부했다.유지현 위원장은 “어린이는 순간적인 돌발 상황에 취약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3일 시청 다산홀에서 ‘변화하는 사회 흐름과 소비 트렌드’를 주제로 한 지식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사회 소비 생활 방식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변화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길러 공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시는 다양한 사회 변화 흐름을 폭넓게 살펴보고 이를 공공행정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현장에는 강연 참여를 희망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이자 ‘트렌드 코리아’시리즈 공동 저자인 권정윤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권정윤 강사는 2026년 대한민국 소비 흐름의 주요 특징을 설명하며 ‘트렌트코리아’에서 제시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회 변화 흐름을 소개했다.이어 소비 성향과 생활 방식의 변화가 사회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사회 변화 흐름을 폭넓게 이해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조직의 역할을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정책 기획과 행정 서비스에 새로운 관점을 반영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것으로 본다.시 인사과장은 “행정도 사회 변화 흐름에 맞춰 시민의 요구를 먼저 읽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강연을 마련해 직원들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남양주로타리클럽은 지난 5일 추석을 맞이해 산삼배양근 진액을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남양주로타리클럽이 기부한 산삼배양근 진액에 더해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준비한 추석 선물꾸러미를 직접 가정방문해 전달했다. 배인성 남양주로타리클럽 회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추석 선물이 됐으면 한다 힘든 시기지만 마음만은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시하며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덕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남양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호평동 주민들이 사랑이 가득한 건강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추석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내 대형 판매 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남양주시 안전관리자문단, ㈜예스코,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물 및 시설물의 주요 구조부 손상·균열·누수 여부 가스 설비 가스 누출 여부 비상 연락망 등 재난 관리 체계 구축 여부 코로나19 관련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 시설물의 안전 및 사고 대응 준비 상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 관리 실태가 미흡한 시설은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불법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하며 안전사고의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5일 이마트 진접점을 방문한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 등 어려운 상황에서 진행되는 합동 점검인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판매 시설이 되도록 꼼꼼하게 점검해 주시기 바란다”며 “판매 시설에서는 합동 점검이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점검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지난 1일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뇌병변 및 발달장애인 일곱 가정과 함께 ‘지금부터 상상 더 이상 우리들의 블루스’라는 주제로 1박 2일 동안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캠프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에서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장애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양육부담에 의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캠프는 안산 대부도에 위치한 풀빌라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가족들이 사전에 일정, 장소, 식사 메뉴 등을 직접 선정하며 캠프의 전반적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만큼 알찬 시간으로 채워졌다. 가족들은 풀빌라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한편 바비큐파티, 가족대항 초성게임 등의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바닷가를 거닐며 주위 풍경과 정취를 느꼈다. 가족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장애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휴가철에 남들처럼 해수욕장이나 계곡에 가본 적이 없어 아쉬웠다”며“풀빌라의 따뜻한 풀에서 자녀와 처음으로 함께 물놀이를 해본 것이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홍성길 센터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지난 2년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제야 좀 걷어낸 것 같다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모두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계획인구 100만 1천명을 반영한 ‘2035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에서 최종 승인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민선 8기 주광덕 시장이 취임하면서 ‘상상 더 이상 남양주’ 비전과 함께 슈퍼성장시대를 지향하고 있는 남양주시는 수도권 동북부 최초 계획인구 100만명이 확정되면서 메가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수립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며 정책계획과 전략계획을 실현할 수 있는 도시관리계획의 지침적 계획으로 ‘2035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은 2018년 계획수립에 착수한 이후 계획 초기 단계부터 주민이 적극 참여하는 시민계획단을 운영해 도시의 미래상을 설정했고 국토계획평가, 공청회, 주민의견청취, 경기도와의 협업 및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됐다. 남양주시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성장형 도시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동안의 주거공간 위주의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첨단산업 허브도시로서 자족기능 확충을 통한 지속가능한 슈퍼성장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공간구조 개편, 토지이용계획 변경, 그 외 기반시설, 경관 등 부문별 계획간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연계성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도시관리방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승인된 ‘2035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은 ‘희망과 꿈이 있는 자족거점도시 남양주’를 미래상으로 하며 도시공간구조를 1도심, 3부도심, 2지역중심으로 재편하고 생활권을 경제자족 중심의 북부 생활권, 공공문화예술 중심의 남부 생활권, 관광휴양 중심의 동부 생활권으로 설정했다. 토지이용계획 상 시가화용지 54.573㎢, 시가화예정용지는 19.158㎢, 보전용지 384.409㎢가 반영됐고 기반시설계획으로는 GTX-B노선, 별내선, 진접선, 6호선 및 9호선 남양주 연장,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이 포함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도시기본계획이 수도권 동북부 최초로 계획인구 100만명이라는 중요한 성과를 이뤄낸 만큼 남양주시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100만 메가시티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계획된 목표를 차근차근 이행해 경기 북부의 발전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남양주시는 도시기본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지난 7월 착수해 2024년 7월까지 추진하는 ‘2030년 남양주시 도시관리계획 용역’을 통해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한 도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과 단계별 토지이용계획 등을 공간에 구체화하고 실현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고려한 합리적인 도시 공간체계를 재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2035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은 오는 8일부터 30일간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및 남양주시 도시정책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평내동 제1호공원에서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펫티켓’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모집된 반려견 가족 50여 팀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견 행동교정전문가 이웅종 교수의 ‘반려견 바른 산책 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반려견 산책 이론 및 실습, 반려견과 반려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펫티켓 교육, 미니운동회, 반려동물 아로마마사지 등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돼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반성숙 주민자치회장은 “펫티켓을 반려인들에게 널리 알려서 사람과 반려동물이 모두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 올바른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퇴계원읍에 소재한 광명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백미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광명사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부한 쌀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가정 등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용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해주신 광명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마련해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홀몸 장수어르신 생신 축하사업의 일환으로 만 8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의 생신날에 맞춰 지역사회에서 후원하는 케이크, 선물, 과일과 함께 축하 인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생일이라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었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만나서 축하도 받으니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산2동 김민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고 말벗을 해드리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용기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다산2동위원회은 지난 8월 31일 다산동 도농역 앞에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김동숙 부회장, 윤보경 여성회장 등 회원 10여명은 ‘안전운전, 안전속도에서부터’, ‘신호위반 안돼요 정지선을 지켜요.’,‘잊지말자 스쿨존은 30km 서행운전’등의 구호를 외치며 학생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권순확 위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스쿨존에서는 교통법규를 잘 준수해주시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에코플로깅,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활동 등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지난 4일 나용자 대장을 비롯한 지대 대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내호평역, 퇴계원역, 사릉역 일대에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는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안전운전으로 따뜻한 마음을 선물하세요’, ‘가족과 우리 모두를 위한 추석 연휴 행복하고 안전한 귀성길 되세요.’등의 구호를 외치며 명절을 맞아 이동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나용자 대장은 “나흘의 짧은 연휴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사고가 늘어날까 염려된다”며 “차량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힘쓰며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운전을 통해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이 패널로 참석한 ‘전국 에너지협동조합 토론회’가 5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ECO FAIR KOREA 2022’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의 역할, 시민대표와 함께하는 토론회’라는 주제로 수원컨벤션센터 1전시홀에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이 맡았으며 유영일 도의원, 안명균 경기시민발전협동조합 협의회 위원장, 정은진 빛고을시민햇빛발전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 양준화 RE100 시민클럽 사무처장, 조경은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이 패널로 참가했다. 첫 번째 패널발표를 맡은 유영일 의원은 ‘경기도 도민참여형 탄소중립 실현방안’이라는 주제로 경기도의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토대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참여사례와 해외사례를 소개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세 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유 의원은 정책 제안으로 첫째, 3기 신도시와 노후화된 도심지역 정비를 위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새로이 건설되는 공공주택의 그린에너지화 및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 둘째, 재생에너지 생산시설 설치를 위한 공공 및 민간 소유 유휴부지의 적극 발굴 셋째, 경기도 녹색산업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재원조달을 위한 녹색금융 설립 등 녹색금융 생태계 구축방안을 제안했다. 유영일 의원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으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전국 생산량의 10.45%에 불과하다”며 “제조업이 밀집된 경기도 특성상 산업부문의 탄소중립 대응도 중요하지만, ‘경기도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도민의 이해와 참여가 필수이며 사회 전반의 변화와 실천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홍보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ECO FAIR KOREA 2022’는 ‘경기도 탄소공감’ 등 4개 행사가 공동으로 개최되며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