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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은 3월 12일 세류2동 새터마을에서'똑버스'운영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생 등교 시간을 고려한 운행 시간대 등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똑버스'는 정해진 노선과 시간을 기반으로 운행하는 기존 버스와 달리, 앱이나 전화로 호출하면 이용 수요에 맞춰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되고 있다.그동안 세류2동 새터마을은 학생들의 등교를 위한 대중교통편이 부족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이러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똑버스 도입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똑버스 운영회사 관계자, 학부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역 내 학생들의 등교 시간을 고려한 구체적인 운행 시간대와 주요 이동 구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똑버스는 빠르면 오는 3월 23일부터 새터마을 일대에서 운행될 예정이다.김은경 의원은,"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교를 위해 함께 의견을 모아주신 주민 여러분과 버스 운영회사,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피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2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발대식을 열었다.제6기 수원시 정책 청년참여단은 아주대 행정학과 ‘행정과 지역사회’수업을 수강하는 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청년이 주도하는 수원시 정책 개발을 목표로 활동한다.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해결 과제를 발굴하고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활용해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앞서 1 2 4기는 아주대에서 3 5기는 경기대에서 운영됐다.이번 6기는 아주대에서 진행된다.발대식에는 임정완 수원시 시민협력교육국장과 윤창근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정책 청년참여단 학생 등이 참석했다.‘행정과 지역사회’수업은 수원시 정책 제안 발표 등 팀 과제 수행과 수원시 6급 팀장 멘토와 함께하는 멘토링, ‘대학생 행정실무 인턴십’등으로 운영된다.정책 청년참여단은 지금까지 총 100여명이 참여해 25건의 정책을 제안했고 일부 제안은 수원시 정책으로 채택됐다.수원시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며 정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