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전국 단위 디자인 공모 플랫폼 ‘디투비 디자인페어’ 와 협업해 ‘수원굿즈’아이디어 발굴과 상품화에 나선다.올해 21회차를 맞는 디투비 디자인페어는 전국 대학생·청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대표 디자인 공모전이다.지방정부가 전국 규모 공모전과 협업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돕는 야간 운동 프로그램 ‘달빛 운동교실’을 운영한다.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한 야간 운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에어로빅, 줌바 운동 등을 지도한다.4월 21일부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5월 7일까지 ‘야생조류 충돌 저감조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건축물 소유주·관리자를 모집한다.투명방음벽에 야생조류가 충돌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 테이프’ 시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조류가 장애물을 인식하도록, 유리 표면에 일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4월 2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4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케이에스팩 주식회사, 한성엠에스, 에스텍플러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휴먼스토리에프에스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화장품 비누제품 생산포장·
[금요저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8일까지 ‘카네이션 특별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일반 카네이션 화분 △선물용 일반형 △선물용 고급형 △선물용 바구니형 등 소비자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준비했다.모든 상품은 현장에 구매할 수 있다.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을 12월 4일까지 운영한다.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최대 30만원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11월까지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한다.인력과 재정 여건상 가족친화제도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5인 이상 300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새빛 생활비 패키지’의 하나인 장애인 버스요금 지원사업 1분기 정산금을 27일 처음으로 지급했다.수원시 등록장애인이 이용한 버스요금을 분기별로 정산해 지원하는 것으로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의 이동권과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 추진사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내 업무에 지속가능발전목표 입히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은 공직자가 업무와 일상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도록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업무 영역에서는 조례 제·개정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해 시민들이 지원금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1차 태스크포스팀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태스크포스팀은 △사업총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수원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아동위원 30명과 대학생 멘토 20명을 위촉했다.수원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목소리가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한 아동참여기구다.선정된 위원들은 △아
[금요저널] 사진)원헬스 기반 대응훈련 참가자들이 함께하고 있다.수원시 보건소는 24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인수공통감염병 발생 상황을 가정한 ‘원헬스 기반 대응 훈련’을 하고 부서 간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브루셀라증 검출 증가에 따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4일 화성행궁과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단체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누구나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열린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김기원 시각장애인 해설 협회장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5차 수원시 지방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계획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지방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계획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