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3일 지역 보건·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종합 건강상담소 ‘군자튼튼 건강UP-DAY’를 운영했다. 이번 건강상담소는 동 맞춤형복지팀 주축으로 시흥시보건소 건강관리팀,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시흥시자살예방센터와 협
[금요저널] 시흥시 군자동 ‘누구나 돌봄 상담 센터’는 지난 9월 23일 동보아파트 단지 내에서 열린 ‘2025년 군자튼튼 건강데이’ 행사에 참여해 ‘누구나 돌봄 상담 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노인 1인 가구와 돌봄 취약계층이 다수 거주하는 관내 아파트 단지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월 19일 다-가치유스센터에서 ‘국제청소년학습교실’을 이용 중인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의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가 생소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려주고 분리배출 습관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월 19일 새롭게 개소한 시흥시북부중장년센터에서 중장년층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자발적 직무 설계’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으며 총 26명이 참여해 높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20일 센터 성장실에서 ‘서로를 돌보고 행복을 나누는 노인 상호돌봄’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7개월간 진행된 리빙랩 활동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노인 상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월 20일 청년스테이션에서 ‘2025 시흥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춘시그널 인 시흥’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행사의 타이틀인 ‘청춘시그널 인 시흥’은 시민 아이디어 공모와 청년 공감 투표로
[금요저널] 시흥시 꾸미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02년에 개관 후 23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지난 9월 20일 이를 기념하는 ‘꾸미의 빛나는 날’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과거에 꾸미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했던 청년들과 현재 활동 중인 청소년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도 ‘제7회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 활동결과 전시회’ 가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1층 연갤러리에서 열렸다. 19일에 진행된 개장식에는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금요저널] 시흥시 신천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9월 21일 신천동 문화의 거리에서 ‘제8회 신천동 효 축제’를 성황리에 열었다. 2016년 시작된 효축제는 신천동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조선시대 효자 하우명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효자정각의 역사적 전통을 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월 22일 ‘제2차 시흥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위원장인 박승삼 부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소방 및 경찰 관계자, 환경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제17회 시흥시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어린이들의 경제활동 이해 증진과 가족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똑똑한 경제 플리마켓’을 오는 10월 18일부터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추진한다. 이번 ‘똑똑한 경제 플리마켓’ 프로그램은 10월 18일 경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오는 10월 18일 시흥시청에서 ‘제10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우리가 만든 세계: YOUTHVERSE’를 개최한다. 2015년 100개 동아리로 출발한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는 올해 550개 동아리, 8,800여명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시화호 방조제 자전거도로 3.8km 구간에 대한 재포장 및 도색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자전거도로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과 관련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금요저널] 시흥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성묘객 집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명절 연휴 전후 여유 성묘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정왕공설묘지는 시흥시 유일의 공설묘지로 명절 당일마다 많은 시민이 찾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성묘객 증가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