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2024년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으로 지원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시흥시지부에서 주최하는 ‘시흥설화무용극 골든 치킨’ 공연이 오는 12월 6일 오후 7시에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펼쳐진다. 시흥 설화 무용극은 골든 치킨은 시흥시 죽율동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 일원이 수도권 수상·레저의 메카로 다시 한번 도약할 전망이다. 지난 28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열린 ‘제57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심의를 통해 거북섬 일원이 ‘시흥 거북섬 수상·레저스포츠특구’로 지정됐다. 거북섬 특구는 1,200만 제곱미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스마트리더스클럽으로부터 정왕1동 내 위기 이웃을 위한 후원금 55만원을 전달받았다. 스마트리더스클럽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정왕1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2가구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후원금을 마련했다. 이번
[금요저널]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천사랑협의회로부터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 기탁된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형성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천사랑협의회는 2014년부터 신천천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 20여명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임산부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정왕보건지소 내에서 운영한 건강프로그램인 ‘2024년 시흥맘 건강드림 학교’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형 활동을 확대하고 출산과 육아 강좌의 전문성을 강화해, 더 많은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6일 시흥시의회 소담뜰에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회 대학과 도시 포럼 지역 현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역 현안 세미나’는 기존의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는 ‘대학과 도시 포럼’ 구성과는 달리, 시 지역별 현안을 중점 맞춤형으로
[금요저널]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일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차별이 사라지는 곳 ‘우리의 거리’를 주제로 진행한 ‘인권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1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인권문화제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인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시흥시는 27일부터 경기도 전역에 내린 폭설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3단계로 격상하고 폭설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긴급회의를 열어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경기도 주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영상으
[금요저널]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6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매트 24개를 전달했다.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공익을 목적으로 조합원과 의료인이 협동해 의료사업소와 돌봄사업을 운영하고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건강한 마을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시흥은행봉사회는 지난 26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6년간 대한적십자사 은행봉사회를 이끈 손영남 전 회장의 이임식과 새롭게 취임한 김양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김선옥 시의원, 정필재 당
[금요저널] 이마트 시화물류센터 봉사단은 지난 27일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들에게 전해 달라며 김치 100박스를 후원했다. 이마트 시화물류센터 봉사단은 2019년부터 시흥시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인식 개선과 취약계층 치매 어
[금요저널]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6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400여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생활지원사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겨울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영양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지역주민 문화예술 증진을 위한 연말 맞이 ‘사랑의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국악풍류사랑 단장 이서현, 가수 김시영, 소나기 통기타 연합회, 장곡복지관의 장구·민요 중급반 수강생, 기타 교실 중급반 수강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6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시흥시 아동돌봄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역량 체크 마음 체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지역아동센터 34곳, 아이누리 돌봄센터 25곳, 학교돌봄터 3곳에서 총 61명의 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