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한 달여간 관내 모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신년 인사회를 마무리했다. 24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지난달 26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이달 23일 안양8동까지 총 31개동을 돌며 노인회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여성가족부가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3년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여성가족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1일 ‘행복드림 2023년’ 슬로건 하에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장학금 기부자와 장학생, 재단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대호 이사장의 영상기념사를 시작으로 김상식 성결대학교 총장의
[금요저널] 안양시 부림동에서는 지난 22일 어린이 주민자치교실이 열렸다.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은 새로운 안건을 제시하는 목소리로 금새 가득 찼다. 부림동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어린이 특강프로그램으로 ‘부림서당’과 ‘어린이 탁구교실’을 운영했다
[금요저널] 안양시가 관내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신중년’을 겨냥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만 50세에서 64세의 신중년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재취업 일자리 등에 종사하며 노후를 준비하는 과도기 세대를 말한다. 23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 내 신중년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 2023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포텐 유니버스 아지트 기획단,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청소년예술단 등 7개 자치조직 소속 청소년 70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2023 안양시 교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안양시 교육관계자, 초·중·고등학교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안양시 중점 교육사업 및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에 있는 명학공원이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된다. 안양시는 경기도가 공모한 ‘2023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5000
[금요저널] 안양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탄소포인트제’ 운영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과 상가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최근 2년 대비 5% 이상 절감하면 포인트를 부여하고
[금요저널] 안양시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시민, 공직자 등이 모은 성금 4천여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최대호 안양시장을 시작으로 공직자 대상 지진 피해 복구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20일까지 자율적으로 진행한 가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는 지난 15 ~ 17일 2박 3일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동계 캠프 ‘둥근 세상 만들기 캠프’를 진행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를 포함해 총
[금요저널] 안양시가 인구절벽 위기 극복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도 시민과 함께 머리를 맞댄다. 안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3층에서 ‘2023 안양시 저출산대책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2023 안
[금요저널]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6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안부는 정부혁신의 자치단체 실행력 확보를 통한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평가단 및 국민평가단의 심
[금요저널] 안양시 민원옴부즈만위원회가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만장사의 사찰 부지 기부 뜻에 따라 기부 절차, 부지 활용방안 등 구체적인 검토를 시작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민원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 1월 만장사로부터 사찰 부지 중 약 290평을 시에 기부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