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3일과 4일 1박 2일간 용인 더 숨 포레스트 호텔에서 ‘청년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진흥원의 청년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받는 창업 초기 기업 20개사 대표와 임직원 등 30여명이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디지털 매체 접근성 강화 및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의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일 갈산동 샘마을 쌍용아파트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안양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6월 29일 제284회 안양시의회 정례회에서 통과됐다. ‘직장 내 괴롭힘’이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범위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29일 한국경영인증원과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설계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 50대 이상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생애설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생애설계지원은 퇴직을 앞둔 직원들을
[금요저널] 안양시는 4일 오후 2시 안양시청 강당에서 시민, 국회의원, 시·도의원, 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승격 5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시 승격 경과보고 및 50년 역사를 담은 기념 동영상 상영에 이어 최대호 안양시장의 기념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4일 오전, 안양시청 앞 대로에서 호계동 장례식장 건립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상조회사인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019년부터 동안구 호계동 1029-2 일대에 장례식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당시 안양시는 주민 반대와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안양시를 4차산업혁명을 이끌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고 수도권 교통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양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시 승격 50주년 및 민선 8기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제5회 안양시 어린이 동요대회를 개최했다. 안양시 어린이 동요대회는 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표현력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며 다 함께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 간 신안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신기한 나무 리포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나.리 프로그램은 경기도 청소년 우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과 새안양회는 지난 6월 29일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한 공동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발전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이며 지역 기업 간 협업 기회를 모색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일 학운공원에서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런웨이 파이널 레이스’ 건강달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런웨이 파이널 레이스는 만안구보건소와 시민이 공동 기획한 건강달리기 프로젝트 ‘런위드안양’의 마지막 미션으로 본 프로
[금요저널]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안양의 충훈고가 협업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캠페인 작품이 부착된 시내버스가 한 달 동안 안양 시내를 달린다. 3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속협은 충훈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버스광고를 공모해 선정한 총 3편의 작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 29일 CGV 평촌점에서 33개의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자원봉사 수요처란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기관 및 시설, 단체를 말하며 현재 안양시는
[금요저널] 안양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소득과 상관없이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해왔으나, 출생률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난임부부는 증가하고 있어 소득기준을 폐지해 시술비 지원을 확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