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가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켐페인’ 결과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산림청장 표창을 받았다. 특히 여주시가 얻은 이번 성과는 작년 경기도 유일의 산림청장 표창에 연이은 결과이며 나아가 경기도 전체 우수마을 대상 6개 마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월 6일 공고한 여주시 신청사 건립사업 기본설계 공모에 대해 설계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설계공모 응모신청을 접수받아, 9월 27일 마감했다. 여주시 현청사는 지난 1979년 준공되어 시설 노후화와 업무공간 부족으로 인한 업무효율성 저하, 민
[금요저널] 여주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여주시 어린이보호구역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28개 학교를 지정해 관리 중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전수조사 실시를 통해 안전시설 노후 및 훼손 상태를 중
[금요저널] 지난 9월 27일 경기 여주시는 빠르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위해 읍·면 도로점용 및 공유수면 등 인허가 담당자 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도로법에 따른 도로점용,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 공유수면 사용 허가 등 각종 인허가 사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27일~28일 여주한글시장 중앙광장 일원에서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답하라 2024 한글시장 페스티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시의회 부의장, 유필선,
[금요저널] 여주시가 민방위 분야에서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수상은 9월 27일 경기도 북부청사 금오경 관광장에서 개최되는 2024년 민방위 창설 기념식에서 있었으며 수상을 한 25개 기관 중 국무총리 표창은 여주시와 동두천시 2개 시만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관내 임산부가 출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이 되도록 2024년도 하반기 ‘출산준비교실’ 운영한다. 출산준비교실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월 21일 여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 이 2024년 경기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정책 부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은 올해 ‘여주시 청소년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금요저널] 여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 9월 23일 ‘2024년 노인일자리 주간’행사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 신규아이템 시범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금요저널]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교육생 17명을 대상으로 9월25일 농산물가공창업교육이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판매를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농업 6차산업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
[금요저널] 여주시가 ‘개인정보 보호주간’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9월 30일로 지정된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전후로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여주시 등 전국 공공기관이 참여해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기간이다. 시는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월 24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고 처리하기 위해 ‘찾아가는 옴부즈만’ 상담을 개최했다. 옴부즈만은 여주시에서 위촉한 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시민고충민원을 상담·조사·해결하는 민원조사관이다. 여주시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월 25일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중개 전문성 강화 및 부동산 거래사고 방지를 위해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여성회관에서 열린 집합교육에는 총 163명이 참석했으며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직업윤리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부동산 세제실무 등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월 24일 시간제보육 사업의 안정적 운영 및 서비스질 향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과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3개소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간제보육 모니터링 체계 개편 방향, 시간제보육 이용 연령 하향, 이용료 미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