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7월 22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중앙동 체육회 장창호 회장, 이사 및 관계 공무원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세 번째 ‘2024 찾아가는 시민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시민소통 간담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
[금요저널] 제2회 여주평화통일음악회가 8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월 18일 오후 7시 신륵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2회 여주평화통일음악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가 북한이탈주민의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기념해 탈북민과 여주시
[금요저널] 지난 7월 22일 여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논산시의 수해복구 지원을 나섰다. 박은영 센터장을 비롯해 여주시 전역에서 40명 넘게 모였으며 토사 제거 등 피해 농가 복구작업을 지원했다. 수해 피해를 본 논산시 시민들은 “복구
[금요저널] K3리그 홈경기 무대에서 여주FC가 아홉 번째 홈경기에서 승전보를 전하면서 그동안 승리에 목말랐던 여주시민과 축구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여주FC는 지난 7월 20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춘천 시민 축구단과의 19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뒀
[금요저널] 여주시 보건소는 의료수급권자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0~6세까지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의료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은 성장과 발달이 급격하게 이뤄지는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월령에 맞춰 지정 병원에서 검진이 가능하며 건강검진 시기는 △
[금요저널] 지난 7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지역 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재활 운동 지도’ 프로그램’ 1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1기 프로그램은 약 30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체력 검증을 시작으로 총 10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7월 20일 세종국악당과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2024년 제20회 여주시 청소년 종합 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여주시가 민관 협업으로 시행하는 친환경 방제 사업과 친환경 전기 해충퇴치기 추가 설치 사업으로 고질적 문제였던 동양하루살이를 급감시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동양하루살이는 5월부터 10월까지 한강 변을 중심으로 2급수 이상 깨끗한 물에만 서식하는 곤충으
[금요저널] 여주시가 7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 거주 여부 및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것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대면 조사 방식으로 실시된다. 비대면-디지털
[금요저널] 지난 7월 19일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공공의원, 민간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에 실시할 사업 안내와 신규 안건을 상정해 심의했다.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사업으로 △여흥이의 시원한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오는 8월 5일부터 ‘가남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상담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담 기관으로 주민들이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사랑방 역할을 하는 곳이다.
[금요저널] ‘아트뮤지엄 려’는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4년 공모 전시인 신철순 작가의 ‘흙으로의 회귀’ 개인전과 이영신 작가의 ‘마음의 여백’ 개인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40여 년간 도예 작업에 매진해 온 신철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한국 도자의 깊이
[금요저널] 여주시 도자 문화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홍완표 도예가와 함께하는 소리향기 도자기 스피커’ 일일 체험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7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완표 도예가와 함께하는 ‘소리향기, 도자기 스피커’ 체험은 8월 1일 목요일부터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7월 15일 여주시 재난 분야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담당자를 대상으로 매뉴얼 작성·활용 등 직무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여주시 조직개편으로 인해 재난 주관 부서가 변경되거나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들의 매뉴얼 숙지 미흡,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