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지난 5일 북내 당우 행복센터에서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가 함께 준비했으며 이른 아침 북내면 당우 행복센터 조리실에 모여 불고
[금요저널] 9월 6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추석맞이 여흥이의 한아름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추석맞이 여흥이의 한아름꾸러미 지원’ 사업은 명절에 외로이 지내실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영양국, 전복죽, 육개장,
[금요저널] 지난 2일 여주 상품중학교 총동문회 임원들은 산북면행정복지센터을 방문해 수해극복성금 1천8백1십만원을 기탁했다. 박미신 총동문회장은 “우리고장에 큰 수해가 발생해 마음이 아프다. 조속한 수해복구를 기원하는 총동문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
[금요저널]지난 9월 5일 여주농협 고향주부모임에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가정에 전해 달라며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쌀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이화 중앙동장, 여주농협고향주부모임 홍숙자 회장, 손경희 총무, 여주농협 정지천 상임이사가 참여했으며 전달받은 쌀
[금요저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급식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추석을 맞아 건강하고 든든하게 명절을 지낼 수 있게 영양 반찬을 지원했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반찬을 만들어 각 마을 부녀회장으로 구성된 행
[금요저널]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한가위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이 풍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가위 정 나눔 꾸러미’ 40세트를 제작해 배부했다. 이날 협의체에서 준비한 약과, 한과, 과일 참치, 쇠고기죽,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나눔꾸러
[금요저널] 여주시는 추석을 맞아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9월 한달 간 정보화마을 인빌쇼핑몰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정보화마을이란 정보화에 소외된 지역에 인터넷 이용 환경 조성과 전자상거래 등 정보 콘텐츠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정보 생활화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에서는 방문보건관리등록 대상자중 홀로 거주하면서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 125명을 선정해 독거노인 가족에게 문자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자내용에는 독거어르신의 혈압과 혈당수치, 그에 맞는 영양 및 운동교육등 방
[금요저널] ㈜그린개발은 지난 2일 금사면사무소를 방문해 저소득층 이재민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황순걸 대표이사는 “금사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수해로 인해 큰 피해가 일어났는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등의 수해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8.29~31까지 3일간 가남읍 등 9개 읍·면에서 농어촌도로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여주시 농어촌도로 기본계획은 ‘농어촌도로정비법’ 제6조에 따라 시행하는 사항으로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
[금요저널] 공공운수노조 여주시지회은 1일 지난 집중호우로 산북면 지역이 많은 수해를 입은 산북면 주어리 가정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조합원들은 집중호우로 붕괴되어 토사와 뒤엉킨 피해 가정의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을 지원했다.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는 날
[금요저널] 여주시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2일 금사면 전북리 일대에서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금사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금사면 이장협의회, 전북리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함께 집중호우로 인해 쌓
[금요저널] 여주시에서는 여강길 특화사업으로 추석 명절 여주 문화예술 콘텐츠의 결합 ‘음악과 달빛이 있는 여강길’을 진행한다. 이번 진행하는‘음악과 달빛이 있는 여강길’은 K-water 후원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로서 추석 연휴인 9월 11일 야간에 여강길 8코스 파사
[금요저널] ㈜경기고속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년·소녀 가장 및 홀몸 어르신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여주시에 전달했다. 허덕행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위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