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소비자 대상으로 을사년 새해를 맞아 특급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이벤트 내용은 △1월 1일부터 10일까지 배특을사랑해 더하기 3,000원 쿠폰 △셋째주 금요일 ‘특급의 날’에 5,000원 쿠폰 △ 1월 27일부터
[금요저널] 이천시는 1월 6일부터 1월 16일까지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45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체조사 모집인원은 조사원 38명을 비롯해 조사관리자 6명, 조사지원담당자 1명으로 모두 45명이다. 신청자격은 이천시에 거주하는 만18세
[금요저널] 이천시는 1월 10일까지 ‘제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구성된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 제반환경을 모니터링해 발전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성별 불균형 요소와 불편함을 개선하는
[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는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대상자 270명을 1월 3일부터 1. 26.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주민 특성 및 수요에 맞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급해 이용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광객과 이천시민들이 이천시 둘레길을 더욱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천시는 ‘이천시 걷기길 활성화’를 위해 이천시에 조성되어있는 18개 둘레길 전체 현장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관고동 소재 설봉공원 현충탑과 순직소방관 동상에서 참배를 마친 후, 설성면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이천호국원에서 신년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을 비
[금요저널] 이천시가 2024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우수상 및 포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돌봄 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천시는 돌봄 대상자에게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도로부터 2024년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07.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지역 현안, 재난 재해 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한다. 이
[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2월 26일 유준호 어린이가 독서 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사업의 76호 달성자가 됐다고 전했다. 취학 전 그림책 1,000권 읽기 프로젝트인 세천책에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준호 어린이가 세천책 7
[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2월 24일 윤도현 어린이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독서 프로젝트의 75호 달성자가 됐다고 밝혔다. 5세~7세 어린이가 취학 전 그림책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에 어린이들의 꾸준한 참여가
[금요저널] 이천시 시립도서관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인한 독서 열풍을 이어가고자 한강 작가의 작품을 시작으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관련 프로그램을 연중 기획 운영할 예정이다. 시즌 1로 시작하는 ‘한강을 만나다’는 함께 읽기, 토론, 낭독, 필사, 전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5년 1월부터 개발행위허가 신규 신청을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합인허가지원서비스는 ‘토지이용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이용과 관련된 인허가 업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5학년도 제18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청년CEO과 30명, △생활농업과 40명, △미래농업과 40명으로 총 110명이다. 청년CEO과는 청년농업인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지켜내며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 새롭게 빛나는 이천, 녹색의 자연 속에서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의 날개를 펼치는 이천을 꼭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