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시내권 골목길 주차 문제에 대해 이용률이 저조한 공영주차장 2개소를 요금 인하해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개정을 위한 입법예고중이며 4월12일까지 의견을 제출할수 있다. 이천시는 ‘22
[금요저널] 이천시는 최고품질의 임금님표 이천쌀 생산을 위한 해들, 알찬미 채종 종자 생산자 교육을 4월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장의 교육으로 채종포 육묘관리, 본답관리, 포장검사 및 수매검사, 수확 등 채종포 및 원종포 운
[금요저널]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 시설 정비와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이천시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대해 신속 집행해 기업 활력 모색을 꾀하고 있다. 2024년 기업환경 개
[금요저널] 이천시와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는 4일 한국반도체융합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이천반도체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천반도체교육센터 유치를 통해 첨단 융·복합 공동캠퍼스와
[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일 제3차 정기 회의와 함께 ‘희망의 장호원읍’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월부터 ‘희망의 장호원, 우리 함께 해요’라는 구호 아래, 장호원읍만의 자살예방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이번 정기회의에서 이천
[금요저널] 증포동행정복지센터 안흥현장민원실은 민원 편의와 증가하는 행정수요 충족을 위해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등록 등 행정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에 확대되는 행정서비스는 주민등록증 발급 , 출생·사망 신고 , 맞춤형서비스접수가 된다. 안흥현장민원실은 2019년
[금요저널] 이천시는 아동 권리인식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초·중등학교 및 관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소수집단 아동·청소년, 보호자, 아동시설종사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 8일부터 관내 초·중
[금요저널] 이천시가 법적 신고 기한인 5월 7일까지 식용을 목적으로 한 개 사육 농장주, 개식용 도축·유통상인, 개식용 식품접객업자가 이천시에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한다. 지난 2월 6일 공포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
[금요저널] 이천시보건소는 건강한 임신 및 출산을 위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남녀의 성, 생식 건강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자는 임신 희망 부부 중 가임력 검사 희망자이며 1인 1회 지원이 가능하다검사 항목으로는 여성 난
[금요저널] 이천시 더돌봄실무추진협의체는 지난 2일 이천시청 소통큰마당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2024년 거점사업 안건을 상정해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번 정례회의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장, 다함께돌봄센터장,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라파심리상담센터장을 비롯해 경기도
[금요저널]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은 2024년 봄 기획전으로 ‘Elegant Stones: 우아한 돌’전을 개최한다. 오늘날의 돌 그림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로 이천시립월전미술관 1 · 2 · 3 · 4전시실에서 한국화 대표 작가 14인의 작품 60여 점을 선보인다. 4월
[금요저널] 이천시가 봄꽃과 함께 시티투어를 출발한다. 벚꽃과 복숭아꽃 개화시기에 맞춰 이천시는 설봉공원과 장호원 도월마을을 배경으로 설봉공원 음악분수와 이천도자기, 전통시장 콘텐츠를 더해 감성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기획투어는‘봄봄 이천, 이천 봄꽃
[금요저널] 이천시에서는 한국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행사로 2024년 6월 5일 제1회 전국실버동요제를 전국 최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요제는 대한민국 동요문화 역사의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어르신들이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민족
[금요저널] 지난 2월 6일 개의 식용을 종식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됐다. 누구든지 개를 원료로 사용해 식품을 조리·가공해 판매하기 위한 시설의 신규운영 또한 금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용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