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설성면새마을남여협의회는 22일 설성면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면민과 함께하는‘어려운 이웃돕기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설성면 기관·사회단체와 주민 200여명이 함께하며 흥겨운 윷놀이 속에 갑진년 새해 서로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화합과 결속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22일 2024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표협의체 회의는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 평가심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정 등 2개의 안건과,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모니터링 결과 보고 , 운영인사위
[금요저널] 이천시가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4년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글로벌 명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축제와 국가 이미지 개선과 지역의 유·무형 콘텐츠 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 교육청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긴키테크코리아와 2월 21일 설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2차 정기회의에서 모든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식을 진행했다. ㈜긴키테크코리아는 개발, 제조, 가공
[금요저널] 이천시는 2월 19일 올해 첫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개최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21개의 다양한 직종의 중소기업과 구직자 228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82명이 1차 합격됐다. 이날 채용행사
[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에서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를 운영한다. 책놀이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놀이 활동을 하며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돕는 수업이다. 어린이도서관은 유아와 보호자의 상호교감을 돕고 유아기부터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매년 북스타트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마늘·양파가 생육재생기에 들어감에 따라 월동 후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우리 시 평균기온은 2.8℃로 평년보다 2℃ 이상 높았고 일조량은 평년보다 17% 정도 적었으며 월동기 강우량이 많아 배수로 관리, 피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26일부터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1년간 월 최대 2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4세 이하 청년으로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 월세 70만원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홈페이지 내‘아동권리 옹호관’ 게시판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동권리 옹호관은 독립적인 지위를 갖고 아동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정책 모니터링과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항들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아동을 옹호하는 대
[금요저널]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마장지역 주민의 높은 만족도 및 재운영 요구에 따라 작년 실시하였던 실버운동교실과 에어로빅 운동교실을 2024년 3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1~3기로 나누어 운영한다. 실버운동교실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여성회관 3층 회의실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와 함께 지난 16일 2024년 LPG 사업자 및 안전관리책임자 등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LPG 충전소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유사한 사고의 재발 방
[금요저널] 이천시는 2월 19일부터 청년들의 사회 참여 및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사업 대상은 19~39세 청년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구직단념청년과 자립준비청년, 청소
[금요저널] 이천시가 오는 3월부터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하는 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거대한 화물차들이 도로 가장자리의 한 차선을 차지한 채 주차되어 있어 교통 흐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화물차를 피해 무리하게 차선을 변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