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길은 공사장을 가로질러 가는 방법뿐인데, 덤프트럭들의 진출입으로 등하굣길은 매일 전쟁터입니다.” 이천시 안흥지구에 건립되고 있는 A주상복합 아파트의 좁은 건설 현장을 두고 인근 주민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좁은 1차선 도로로 인해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22일 시의회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고 제232회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정례회는 내달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2차 정례회로 내년도 이천시 본예산 심의와 이천시장
[금요저널] 이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월 22일 자활사업 카페사업단인 해피박스 호법점 개업식을 개최했다. 자활센터는 이천시 자활기금 예산지원으로 21년 12월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 자활사업 해피박스 1호점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으며 행복과 따뜻함을 나누는 공간으로 이용하
[금요저널] 증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동 사례관리대상자에 대한 효율적인 개입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음식물에 대한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독거어르신의 정신건강은 물론 생활환경개선과 원만한 일상생활유지 관련 효율적인 민·관의 지원
[금요저널] 이천시가 2023년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휴게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휴게실 구조물, 환기·환풍, 샤워시설, 도배, 장판 등 근로자가 건강하고 쾌적하게 이용하기 위한 시설의 물리적인 개보수 지원과 에어컨, 소파, 정
[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는 오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제9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100가지 체험 100가지 웃음’을 주제로 9회째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수도권 도농복합도시로써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금요저널] 이천시 증포동 나누미봉사단은 23일 회원 30여명이 모여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0명을 위한‘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반찬봉사에는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 어르신들과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미역초무침과 북어채무침, 새우젖 등 반찬 3종류
[금요저널] 이천시는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영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가 교차하고 국도 3호선과 42호선이 지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 광역적 접근이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는 K반도체 벨트의 중요 축으로서 수도권 내 반도체 관련단지, 연구기관이 있는 대전,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4월 5일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설봉공원에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날로 심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꼭 필요한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 나무를 갖고 가꾸는 것을 통해 시민들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3년 이천시 로컬푸드직매장 생산자 교육을 지난 20일 로컬푸드 출하농가 2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생산 및 마케팅을 위한 성공전략’에 대한 특강에 이어 PLS제도 및 농산물 안전성 분
[금요저널]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 ‘청년일자리카페 e-room’ 조성 소식에 이천시 청년들의 분위기가 뜨겁다. 2022년, 도비 확보 이후 시설계획에 대한 청년단체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하반기에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년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 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7일 관내 반도체기업 기업에 필요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연계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반도체 기업 협의체는 시와 반도체 기업들 간의 교류를 통해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앙부처 규제 개선을
[금요저널] 최근 아파트 등 부동산 시장의 탈법 투기적 부동산 거래행위가 성행하고 신규 분양 아파트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이천시는 2023년 3월 16일부터 2023년 6월 15일까지 2022년 하반기 거짓신고 의심 건에 대
[금요저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다가오는 3월 30일까지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풍성한 가을, 함께 즐기는 풍년잔치”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천쌀문화축제의 브랜드 구축과 다양한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