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전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심포니 공원에 위치한 창전동 ‘한 평 미술관’ 의 작품을 재정비해 새단장했다. ‘한 평 미술관’ 이란 시민이 머무는 쉼터에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일상 속 가까이에서 즐기는 공간으로 지난 해 조성됐다. 동은 지역 청소년들의 작품
[금요저널] 2022년 하반기에 진행하였던 ‘이달의 이천 유튜버’가 2023년에도 새롭게 단장해 시민들과 함께하게 됐다. 이천시는 이번 시즌2에서 홀수월 모집, 짝수월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등 총 3작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달의 이천 유튜버를 운영
[금요저널] 이천시가 반도체 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이천시는‘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제정을 준비 중에 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조례에는 반도체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반도체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
[금요저널] 송석준 국회의원과 ‘원-팀’을 강조했던 김경희 이천시장의 뚝심이 통했다. 2022년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로 지정됐던 이천시가 단 1년 만에 교부단체로 재 지정돼 재정운용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이천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3년도 보통교부세 교부단체로 전
[금요저널] 지난 12월 30일 부발읍 신하리 소재 가온누리명성태권도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해달라며 라면 등 후원물품 50박스를 부발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후원을 위해 가온누리 명성태권도는 100여명의 수련생이 참여해 22년 새해부터 하나둘씩 라면 봉
[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3학년도 제16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생활농업과 40명, 친환경농업과 30명, 소득작목과 40명, 농업마케팅과 25명으로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 및 도
[금요저널] 2022년 12월 30일 증포동 통장단협의회 송년의 밤에서 김정희 증포동 통장단협의회장이 개인적으로 마련한 장학금 100만원을 증포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정희 증포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하는 마음에 지원하게 됐다”며 “
[금요저널] 이천시는 제1회 이천시 자랑스러운 이천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상패와 자랑스러운 이천인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자랑스러운 이천인상’은 이천시를 위해 희생·봉사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이천시의 위상을 높인 시민에게 주는 상으로 김경희시장이 당선인시절 이
[금요저널] 이천시 호법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호법면 매곡리 충숙공 박난영 묘역과 정려각을 방문해 참배했다. 호법면 주민자치회는 충숙공 박난영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19년 호법레포츠공원 안에 공덕비를 건립한 뒤 매년 참배를 이어오고 있다. 호법면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2년 종무식에서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 평가 우수아파트를 시상했다. 이날 시상에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관리사무소장 등 12명이 참석했고 최우수상은 선경1차아파트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대우3차아파트 거평아파트가, 장려상은 대우2차아파트 갈
[금요저널] 창전동은 2023년 1월부터 전입시민에 대해 해당 주소를 관할하는 통장 연락처 등의 전입 관련 안내사항을 담은 “전입시민 안내문”을 배부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관련 창전동 통장회의 시 문제점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나 전입신고 사후확인 목적으로 통장이 전입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내 공원 중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태극공원외 8개소 정자에 대해 목재 의자, 난간 및 계단 설치를 완료했다. 기존 공원내 정자의 대부분은 의자없는 방바닥구조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을 초래했고 난간과 계단이 없어 안전사고 위험으로 정
[금요저널] 12월 30일 이천시청 5층 다올실에서는 지난 19일 선정 완료된 2023년도의 급수공사 대행업자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이 있었다. 이천시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원활한 급수공사 진행과 신속한 수도민원 해결을 위해 2023년 급수공사 대행업자를 관내 업체 중
[금요저널] 이천시는 설봉공원내 설봉호수 제방길, 청자교 및 백자교에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설봉호수 제방길과 청자교, 백자교는 낮에는 물론 밤에도 찾는 사람이 많지만 야간의 경우 조명이 밋밋하고 어두운 부분이 있어 경관조명을 설치하게 됐다. 청자교, 백자교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