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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6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어린이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운영자 및 관리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지역 내 어린이놀이시설 운영자와 관리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기준과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사고 사례 분석 및 예방대책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해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안전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교육은 보육 및 어린이 이용시설 안전관리 교육을 담당하는 한국보육진흥원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문 강의를 통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천시 관계자는 “어린이 이용시설은 어린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종사자의 안전관리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책 읽기 사업의 93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85호의 주인공 박지호 어린이는 세천책에서 읽은 책들이 모두 재미있었고 다 읽고 나니 기분이 너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이번 완독을 통해 박지호 어린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처럼,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요저널] 이천시가 10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송곡, 장암, 수하지구 에 대한 토지소유자 경계협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시는 토지소유자가 시청으로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해당지역에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운영해 토지 소유자별 경계협의를 진행했으며 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수시로 현장에서 토지소유자와 소통하는 등 시민중심의 적극행정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경계협의는 지상경계에 다툼이 없는 경우 토지소유자가 점유하는 현실경계가 원칙이며 다툼이 있을 경우에는 등록할 때의 측량기록을 조사한 경계, 그 외에 지방관습에 의한 경계와 소유자 간 합의경계로 설정했다. 시는 금년에 경기도 최고의 12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완료된 사업지구의 토지가치의 상승 및 묵은 경계분쟁 해소 등 사업의 효과가 검증되어 토지소유자 및 시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지적재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 이재학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건축물저촉 해소,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 개인적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해소함으로써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 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토지수탈과 과세를 목적으로 작성된 종이지적을 최첨단 측량기술과 장비로 전 국토를 다시 측량해 새롭게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는 8월 7일 전국 당구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2회 이천시 당구연맹 회장배 3C OPEN 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이천시당구연맹이 주관하고 이천시 및 이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약 400여명의 전국 당구동호인들이 참가해 이천시 관내 8개 당구장에서 각각 예선전이 열리고 본선은 민당구클럽에서 진행됐다. 각각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이 수상한 가운데 우승은 조진훈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홍석길, 공동 3위는 박정석, 김도현가 각각 수상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관고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9일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했다. 이는 폭염과 호우가 이어지는 여름철에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시는 경로당의 냉방시설 작동 상태, 전기 계통의 이상 여부 및 호우에 따른 피해 여부 등을 확인하는 점검이었다. 경로당을 이용하고 계셨던 어르신들은 관고동장을 환한 미소로 맞아줬고 불편함이 없이 경로당을 잘 이용하고 있다며 바쁜 일정 가운데 경로당을 방문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한미연 관고동장은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하며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을 이용을 하시는데 불편함을 없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 대월면 달모람부녀봉사회는 지난 9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를 위한‘삼계탕 먹고 기운UP’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월면 달모람부녀봉사회에서는 매달 둘째, 넷째 주 화요일에 회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만들고 전달을 통해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별히 이날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및 동경기인삼농협에서 후원한 닭과 재료들로 무더위로 인해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의 원기회복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대월면 관내 취약 가구 40가구를 방문해 전달했.홍현숙 달모람부녀봉사회 총회장은“무더위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는 이시기에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을 보충하셔서 더위와 코로나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혁세 대월면장은“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후원에 동참해 주신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및 동경기인삼농협과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달모람부녀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삼계탕 꾸러미를 통해 새롭게 활력을 얻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성호 이천시 부시장은 8월8일~8월9일 수도권 전역에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자 관내 호우 피해현장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성호 부시장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안흥동 현장의 응급복구 상태을 점검했으며 주미배수펌프장, 복하천 차단시설, 급경사지, 학암저수지 등 방재시설 및 취약지역에 대해 지난 4일 취약지역 점검에 이어 추가 점검을 했다. 아울러 이성호 부시장은“집중호우로 기상 상황을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24시간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수시로 점검해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사전에 제거될 수 있도록 집중호우에 대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8일 국지성 집중호우로 호우경보가 발표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2단계로 격상해 운영 중이며 배수펌프장 7개소와 음성경보시스템 88대를 상시 운영 할 수 있도록 하고 총 50개의 하천 및 저수지 등 재난영상감시시스템을 통해 집중호우 대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대응시스템을 구축해 대응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는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예보되자 선제적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8일 오후 9시 호우특보가 경보로 상향되자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해 집중호우에 총력 대응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우특보가 호우경보로 상향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기상현황, 복하천 및 청미천 수위 상태 방재시설 가동 상태 호우 대비 예찰사항 피해접수 현황 등을 보고 받았으며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 상황을 전체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김경희 이천시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며“정체전선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많은 비가 예보되어 피해가 발생될 수 있는 상황으로 호우 관련 24시간 상황관리 및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에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대책반별 총력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8일 부터 내린 비로 이천시 평균 강우량은 211.2mm를 기록하며 도로 배수 불량, 토사 유출 등 일부 피해가 발생했다.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속한 응급복구를 추진하고 관내 주요 하천, 산사태취약지역, 인허가 개발지 등 취약시설의 예찰을 강화했으며 음성경보시설 88개소, 문자전광판 32개소 등을 활용해 호우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집중호우에 총력 대응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늘어나는 돌발해충의 방제를 위해서 8월 8일부터 9월까지 2차 공동방제를 실시하며 효과 극대화를 위해 일반약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돌발해충이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나 일부 산림에 피해를 주는 외래해충을 말한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돌발해충에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매미나방 등이다. 미국선녀벌레는 북미가 원산지로 어린벌레는 잎을 갉아먹고 성충을 수액을 빨아 피해를 주며 왁스물질을 분비하고 과일에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갈색날개매미충은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분비물을 배출해 그을음병을 발생시키며 가지를 말라죽게 하는 피해를 준다. 이러한 돌발해충은 지난해 겨울 고온현상과 봄 가뭄으로 해충발생에 유리한 조건이 형성되어 돌발해충의 발생량 및 발생지역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8월 8일부터 9월까지 280ha 면적의 농림지에 2차 돌발해충 지상공동방제 추진한다. 또한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를 통해 농업인에게 일반약제를 지원해 공동방제와 개별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방제효과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는 6월에 돌발해충 약제를 농민들에게 지원했고 지난 7월과 8월에는 돌발해충 약충기 협업방제 기간을 설정해 농경지, 산림지 등 관내 330ha 지역에 지상방제 2회를 통해 돌발해충 확산 방지에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돌발해충은 혐오감뿐만 아니라 농작물 흡즙하는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 백사면 백사사랑봉사회는 다가오는 말복을 맞아 독거노인·장애인등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정성을 담은 음식을 전달했다. 이날을 위해 백사사랑봉사회 회원 16명은 2일간 주말을 마다하지 않고 정성을 가득 담은 음식을 만들었다. 첫날은 물김치를, 둘째날에는 죽과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 백사사랑봉사회는 매월2회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 봉사원들이 조리한 밑반찬을 배달하고 있으며 무더위로 인해 조리실 내부 온도가 40도를 오르내리지만 직접 만든 음식으로 정성을 더했다. 김은하 회장은 “조리된 음식을 사서하면 편할 수는 있지만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음식을 받고 흐뭇해 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난다며 복날을 맞아 음식으로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손기범 백사면장은 “백사사랑봉사회처럼 어러운 분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시는 분들이 따뜻한 백사면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이천시는 3일 이천시행복공동체지원센터에서 이천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 발전을 위한 실무자회의를 개최했다. 2020년 창전동에서 첫 개소를 시작으로 모가면, 설성면, 중리동 행복마을관리소에 이어 2022년 4월 신둔면 및 백사면 행복마을관리소를 개소해 이천시는 총 6개소의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실무자회의에서는 각 6개소의 담당 공무원과 지킴이 및 사무원이 참석해 이천시 행복마을관리소 실무자간의 활동내용공유, 지역특색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지킴이가 활동 중에 겪는 애로사항을 털어 놓으며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발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실무자 회의에 참여한 지킴이는 “활동 시 가가호호 방문해 집 상태를 봐드리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으나 가정 방문 자체에 거부감을 갖는 몇몇 상황에 대해 토의하는 과정에서 해결 방안을 강구 할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도 실무자회의를 열어 서로의 애로사항등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제안하는 등 회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천시 행복마을관리소는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으로 구성되어 해당 마을을 위해 지역 밀착형 안전순찰활동, 여성 안심귀가, 주거환경개선, 지역맞춤형 지역특색사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는 오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읍면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읍면동 주민의 대표조직인 주민자치회는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의 의사를 반영해 마을 자치 계획을 수립한다. 주민자치 활동의 꽃이라 불리기도 하는 “주민총회”는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투표로 내년도에 추진할 마을 계획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이천시는 올 상반기 총 12회의 주민자치 심화교육을 통해 읍면동 별 마을자치 계획 발굴 및 수립을 독려했다. 읍면동 주민자치회는 마을별로 숙의·토론 과정을 거쳐 당면한 현안 과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담은 자치계획안을 만들어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주민총회에서 추진 사업을 최종 확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 결과로 선정된 “마을 자치 계획”은 2023년도 본예산에 읍면동 주민자치 사업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주민자치의 꽃인 주민총회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열심히 준비한 주민총회를 통해 우리시 풀뿌리 민주주의가 굳건하게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