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고 지웒 중인 인천 서구가 16일 당하동 청마로 일대를 17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새로 지정된 청마로 골목형상점가는 앞으로 지역화폐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상인대학 컨설팅 지원사업 공동마케팅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사통팔달 교통중심’을 표방하며 교차로명을 정비하고 이름없는 교차로에 명칭을 부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현재 이름이 없는 검단신도시 1단계와 청라 지역으로 주요 간선도로 동서축과 남북축이 교차하는 검단지역 13곳과 청라 12곳이다
[금요저널] ‘국립인천보훈요양원 설립을 위한 보훈정책 토론회’가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윤상현 국회의원, 김태열 한국보훈포럼 회장, 김현수 인하대교수, 윤승비 국가보훈처 보훈공단 보훈교육연구원 박사, 김광호 한국보훈포럼 이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3동 삼동꽃마을통두레는 수제 대추차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삼동꽃마을통두레는 주안3동의 ‘삼동’과 ‘문화와 나눔을 꽃피우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아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주민들이 만든 마을공동체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여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부모교육 특강 ‘감정코칭 대화법’을 선착순 접수한다. 감정코칭 대화법은 다음달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적절한 부모 역할, 스트레스 관리법, 감정코칭 훈육법 실습 등을 교육한다. 신청은 미추홀구청소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6일과 19일 산하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개최했다. 구는 인권 교육 기회 확대와 인권 존중 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해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권 실태 조사를 바탕으로 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까지 대기배출사업장 등 21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인천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 민간환경감시단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한다. 일부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통해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고 고의적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오는 21일부터 어린이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접종을 위해 연령별로 접종 기간을 분산해 실시하므로 접종 기간에 맞춰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생애 첫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금요저널] 송도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행복을 주는 전통디저트’에서 만든 떡 “흑임자 인절미”를 송도노인복지관에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을 주는 전통디저트’는 연수구 평생교육과에서 진행하는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으로 한국인들의 주식인 쌀을
[금요저널] 연수구 공원녹지과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지난 16일 건물 옥상텃밭 내 치유정원을 조성했다. 치유정원은 총 3개소로 향기정원, 뜰 안의 정원, 햇살정원이며 구민정원사 7명,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6명이 짝을 이뤄 국화, 메리골드, 목수국 등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송도동 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건강 토탈케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건강교실에서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되었던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생활습관을 개선해 건강한 일상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7일 연수문화공원에서 3천여명의 주민과 사회복지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연수구 사회복지박람회 ‘연수야~ 복지랑 놀자’를 개최했다.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념식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이바
[금요저널] 옹진군은 19일 옹진군청 파도광장에서 영흥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임병삼 영흥 자율방범대장 등이 참석했고 전달된 순찰차량은 취약지역 순찰과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각종 행시 질서유지, 야간 자율방범대 활
[금요저널] 인천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15일 신도선착장과 북도면 주요도로변 등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가을맞이 클린업데이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참여는 제한하고 북도면 직원들이 참여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