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6일 인천신용보증재단,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남동구 소기업·소상공인의 상생발전을 위한 남동구 특례 보증 지정 기탁 협약을 체결했다. 구청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전무수 인천신보 이사장, 윤지은 이마트 개발혁신본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기존의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사업과 더불어 소래 어업인들과 적극 협력해 해양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소래어촌계, 부녀회 등 50여명은 지난 20일 올해 첫 활동으로 소래포구 일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원도심 저층 주거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남촌동 도시재생 사업구역, 남촌동 원도심 저층 주거지 재생사업구역 등 2개 재생사업구역 내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4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한기용 부구청장의 주재로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9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3년도 주요 추진사항과 2024년도 사업 추진 방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보건소는 최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천대길병원 심장내과 신미승 교수를 초빙해 대사증후군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고지혈증 등 여러 생활 습관병의 뿌리가 되는 대사증후군의 올바른 이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길병원 주변 보행환경 경관개선 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7차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안전·안심 및 무장애 디자인 등을 통한 의료기관 주변 보행환경이 목표이다. 중간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 등급제 맞춤형 기술지원’에 참여할 음식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맞춤형 기술지원’은 위생 등급제 우수업소 지정을 돕는 사업으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무료로 제공하며 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아동복지 교사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역량 강화 교육은 아동복지 교사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행복아카데미 원장 최경규 교수가 ‘스트레스 관리와 소통 리더십’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 후에는
[금요저널]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에 나선 인천 남동구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가능성을 확인했다. 21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구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은 지난 20일 자카르타 현지 호텔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1:1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남동구 내 15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을 위해 GPS형 배회감지기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GPS형 배회감지기’는 GPS가 탑재된 손목시계형 배회감지기로 보호자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어르신의 긴급구조요청 및 낙상 감지 기능 등 실시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을 위해 ‘2024년 약국사무원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 및 신중년 여성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약국 사무원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뿐 아니라 취업 지원까지 연계한다. 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급경사지 등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동구 안전관리 자문단의 토목 분야 교수 2명이 참여해 급경사지의 낙석 발생 여부, 비탈면 안전상태 확인, 낙석방지책 변형 등을 살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3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전 ‘감성체험 가루 나무 모래 흙’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작사 ‘아이란’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오브제 체험전을 선보인 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저출산 위기 극복 차원에서 다자녀 가정 직원들에 대해 특별휴가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자는 미성년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다자녀 가정 직원으로 시행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대상자도 포함된다. 휴가는 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