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6일 남동구청을 방문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7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구정 현안 논의, 구의회 및 기자실 차담회, 남동구민과 함께 하는 주민과의 대화인 ‘생생톡톡 애인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구정 현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 리포터 6기를 새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주민 리포터는 총 5명으로 이들은 구에서 운영하는 ‘남동TV’ 인터넷 방송국에 참여해 다양한 소식을 주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구는 영상 제작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영세 중소기업의 수출 물류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5년 남동구 해외 수출 물류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수출 상담 또는 초기 해외 판매를 위한 견본품과 소량 물품 발송 시 발생하는 물류비 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국내 사업자와 종사자에 대한 분포 및 그 추이를 파악해 국가, 지방자치단체, 기업의 주요 정책 및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환경부의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 해오름근린공원 금개구리 서식지 복원사업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훼손된 생태환경 복원 및 대체자연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전국 1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신규 치매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치매안심센터 만남의 날 ‘다가치데이’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다가치데이는 신규 치매 진단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 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보건사업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책자에는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보건의료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또한, 예방접종 사업 안내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배달업무 종사자 등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노동 약자 일터 개선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플랫폼 노동자들의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진행됐으며 고용노동부 평가를 거쳐 올해 사업 연장이 확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과 국·실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위 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서약식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청렴한 공직사회 구축을 다짐하며 서약서를 낭독했다. 또한, 부서장 주도하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42개 성과관리 대상부서의 팀장과 담당자 356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주요 업무 성과관리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교육은 자치전략연구소장 임현준 박사가 강의를 맡아 성과관리 기본체계와 성과지표 개발 방법, 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부터 난임을 겪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부 중 한 사람이 신청일 현재 남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 진단 부부로 한약 복용, 침구 치료 등에 알레르기 반응 및 심리적 거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설을 맞아 여성 권익시설에 명절 음식을 후원했다고 31일 밝혔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직접 담근 김치와 소고기, 떡국 떡을 준비해 성폭력 피해자 공동 생활시설과 폭력 피해 이주여성 쉼터, 자립홈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명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경기침체와 자금 부족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 남동구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로부터 자금 지원 결정을 받은 기업이 9개 협약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 방지와 환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응급 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전했다. 구는 2월 5일까지를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 으로 지정하고 환자들의 진료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 해